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곧 100일을 바라보는 호두의 엄마입니다. 이제 조금씩 아이에게 책도 읽어주고 모빌보면서 창작 이야기?도 해주고 있어요 ㅎㅎ 그런데 아기용품 특가나 라방, 삐뽀삐뽀 유튜브 등 아기 앞에서 휴대폰을 안볼수가 없더라구요 ㅠ ㅠ 어느 날 호두가 핸드폰하는 저의 모습을 빤히 바라보더니, 언젠가부터 옹알이 할때나 웃을때 핸드폰 카메라를 들이대면 반응을 멈추고 계속 핸드폰만 보더라구요 ..(휴대폰 뒷면이긴 하지만...) 그래서 이전에 쇼츠에서 본 상품을 구매해봤어요 ㅋㅋ 효과가 있을지 반신반의하면서요 바로 몰폰북입니다 ㅋㅋ 몰래 폰 할때 쓰는 북 진짜 책처럼 생겼고 한장 정도 책 내용도 있어서 응급 상황에서도 눈속임하기 좋은 것 같아요! 남편하나 저 하나 한번 써보려고 2개 샀어요 걍 제일 저렴한걸로 사봤는데 제품 퀄리티 괜찮네요 ㅎㅎ 물론 진정한 책육아를 위해서는 부모님 먼저 진짜 독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만!! 어쩔 수 없는 시간에 가끔 사용해보려구요~ 그럼 다들 즐거운 육아하세요!
저 딱 저맘때 몰폰북 잘 썼어요 ㅠㅠㅋㅋㅋㅋㅋ 요즘은 그래도 육퇴 후에 뭐 하면 되고 하다보니 필요가없는데 저맘때는 아가 재우고나서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찾아보고 주문하는 것도 일이어가지구...ㅜㅜ
너무 재밌네욬ㅋㅋㅋ 저도 핸드폰하는거 최대한 노출안시키려고하는데 폰을 안볼수가 앖자나요ㅠㅠ 몰폰북 좋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