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개구리의 집찾기 대소동
‘ 너희 집은 어디야? ’ 레레맘입니다. ☺️ 처음 이 그림책의 소개를 보고는, 단순히 참 개구리가 살만한 집을 찾아가는 과정. 이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참 서민의 상황을 잘 담은 그림책 인가보다 라고 섣불리 판단했던 것 같아요. 우리들의 모습과 비슷하다고요.. ㅎㅎ (내 집 마련이 이렇게나 힘든겁니다.?) 그런데, 막상 받아서 이야기를 들여다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개구리들의 삶의 터전이 사라져 가는 것을 보여주는 환경인식 그림책이에요. 로봇개구리에 속아 버린 개구리들.. 개구리를 위한 좋은 집인 줄 알았는데, 생태계를 위해 개구리를 잡아먹는 동물들을 위한 <먹이통>의 집이였다니….😳 그렇게 개구리들은 다시금 그들의 터전을 찾아갑니다. 개구리들이 살 수 있는 환경과 더불어, 해당 장소에 살아가는 생물체들을 같이 볼 수 있어 더욱 좋은 그림책 이였어요! 귀여운 그림체와 더불어 지식정보까지! 그리고 이 그림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궁금하시죠? 저도 동화샘(@donghwassaem3 ) 계정에서 보고 아! 이렇게 놀아주면 되겠다! 싶었답니다. ㅎㅎ 아이와 함께 우리가 개구리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집을 만들어보아요! 그리고, 이번 주말은 계속이나 개울로 나가 올챙이, 개구리를 관찰해 보는 건 어떨까요? 레레네 어린이집에서는 때에 따라 다양한 동물&곤충들을 키우신답니다. ㅎㅎ 이번에는 개구리에요! 지난번에 보니 이미 뒷다리가 쏘옥 하고 나온 올챙이더라구요! 이렇게 변하는 자연관찰의 모습을 볼수 있어 좋은 !
ㅋㅋㅋ아니 왜 내집마련으로 빠졌내고요 ㅋㅋㅋㅋㅋㅋㅋ내 웃음벨 레레마미🩷
내집은 대체 어디에…?ㅋㅋㅋ
ㅋㅋㅋㅋㅋㅋ넘 웃김ㅋㅋㅋㅋ 지금이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