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아이가 벌레를 보고 소리를 지를 때, 부모가 할 수 있는 말 · Ep.02
조재민 작가81개월 여아
2026년 05월 28일307
댓글 3
몽달· 44개월 여아
오...안그래도 아이가 벌레를 보고 무서워할때 안 무서워! 괜찮아 이렇게만 말해줬었는데 넘 꿀팁입니다💟💟
2026년 05월 28일
조재민 작가작성자· 81개월 여아
“꿀팁”이라고 해주시니 보람있습니다.^^ 몽달님과 아이가 함께 벌레를 보며 나눌 대화를 상상하니 아이의 행복한 미소와 교감이 몽달님에 대한 신뢰감이 높아질 겁니다. 사소한 것 같아도 아이에게는 미지의 세계이니까요~ 자연을 탐구하며 자란아이는 정서적으로 타인을 배려하고 긍정적인 어른으로 성장할겁니다~
2026년 05월 29일
달군· 80개월 여아
엄마인 저도 벌레 무서운데..ㅠㅠ 저부터 책보고 관심을 가져야겠네요...
2026년 05월 28일
조재민 작가작성자· 81개월 여아
책속에는 많은 정보가 있죠~^^ 달군님의 적극적인 책 보기가 아이에게는 산교육일테니 아이와 좋은관계에 책이라는 매개체를 잘 활용해 보세요^^
2026년 05월 29일
곤충보는걸 좋아하는데 요즘 ‘개미 이빨 무서워’ 라는…말을 참 많이하고 있어요 ㅋㅋㅋㅋ이럴땐 뭐라고 이야기 해주는게 좋을까요 ㅋㅋ
서쥬님은 아이와 자연탐색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멋지십니다~ 개미는 이빨이 없고 턱을 사용하는데, "개미 턱이 뾰족뾰족해서 무섭게 느껴졌구나! 맞아, 개미는 그 작은 이빨(턱)로 무거운 나뭇잎도 영차영차 나르고 집도 지어. 무서운 이빨이 아니라 개미한테는 소중한 '손' 같은 거래."이렇게 대화해 보시면 어떨까요?~ 살짝, 개미는 이빨이 없고 턱이라는 것도 얘기해 주시구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아!!! 그렇균요!! 턱!!! 꼭 이야기해줘야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