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 첫 전집 베베랑 마마랑 vs 그래그래 중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막 11개월된 여아 전집 추천부탁드려요 어스본 사운드북, 사과가 쿵, 달님 안녕 시리즈 등 낱권으로 조금씩 구입했고 전집? 이라고는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팝팝팝 당근으로 들여왔어요 아기는 수시로 책장을 넘기면서 책을 잘 가지고 노는 편이고 이제 막 사운드북을 조금씩 눌러보기 시작했어요 그동안 전집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체험북 받으러 서점에 갔다가 베베마랑 그래그래를 보고 너무 놀랐어요 단순하게 책을 보여만 줬는데 다양한 조작북과 교구까지! 제가 너무 무지했네요 이제라도 제대로 된 전집하나 들이고 싶은데 둘 중 하나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사실 베베마 교구가 너무 마음에 드는데 지금 시기에 조금 늦은감이 있나 싶고 그래그래 추천글이 더 많은 것 같아서요ㅠㅠ
댓글 3
전 사실 그래그래를 7개월쯤 일찍 들였는데 조작이 좀 단단하다고 해야하나요 그래서 어린아가들한텐 좀 어렵긴해요! 근데 진짜 길게 보기에는 그래그래이기도 하고 소근육 빠른아가면 돌 때부터 엄청 조작하면서 잘 봅니다! 그리고 제가 구매했던 당시엔 베베랑마마랑이 없어서 베올이랑 비교하다가 이미 다중지능이 있어서 그래그래를 선택하긴 했어요.
맞아요 물고 빨기만 하는 아이라 저희 아기 수준에는 아직 어려울 것 같아요 의견 감사해요
11개월 무조건 베베랑 마마랑입니다 :) 0-3세이기도 하고 34개월 늦게 들여서 교구 아직 잘 가지고 놀아요. 그래그래 구강기땐 비추예요! 저 둘 다 있어서 비교 가능해요! 그래그래가 전권조작북인데 빠르면 15개월이후 손이 좀 정교해졌을 때 추천 드려요. 수영역은 20개월 넘어서도 빛을 발해요.
34개월에도 잘 보고 있다고 하시니점점 마음이 굳혀지네요 추천 감사해요
베베랑마마랑이요 전혀 안늦었고 오히려 지금 그래그래 들이면 활용 못할거같아요 ㅜㅜㅜㅜ 교구들 지금도 잘가지고 놀아요!
추천 감사합니다. 아기가 아직 조작북 활용을 못하고 그저 물고 빨기만 하느라ㅠ 베베랑이 더 유용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