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집이 꽤 있는데도 남들이 많이 구매한 전집이 없는 게 자꾸 걸리고, 자꾸 추가로 사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ㅠㅠ 당근으로라도 이것저것 사 모으고 싶어집니다. ’아기는 반복 노출이 더 중요해!’라고 생각하다가도, 이것도 있어야 할 것 같고, 저것도 놓치면 안 될 것 같고… 자꾸 마음이 흔들리네요.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어떻게 자제하시나요? 책욕심이 많으신 책육아 선배님들의 현명하고 따뜻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마인드 컨트롤하는 방법이나 스스로 정한 원칙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