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보면 커리어 쌓아온 게 아깝거나 살림육아가 더 힘들다고 오히려 돈 버는 걸 더 좋아하는 분들도 더러 주위에 계시더라구요 저는 육아는 힘들지만 살림이 더 적성에 맞기도 하고 결혼전부터 크게 다쳐서 수술한 몸이라 건강상 어쩔수 없이 전업주부로 사는 이유도 있어요~알바정도는 하고있답니다! 맘님들은 어때요?👒
전 일하는거요ㅋㅋ
전 전업주부요!
전 일하는거요~!
둘 다 해보지 않아서 답이 어렵지만.... 적응하기 나름 아닐까싶어요~~ 다들 자기가 오랜기간 적응해온게 잘 맞지않을까싶어요
일하면 전업하고싶고 전업하면 일하고 싶은 갈대같은 마음...ㅋㅋ
육아가 첨이라 그런지 힘들고... 갑자기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한번씩 꼭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