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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책은 돌잡이한글 추천드려요!
처음에는 사운드북으로 책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주는것도 추천합니다^^
야물야물 그림책, 사운드북, 플립책, 헝겁책, 브로마이드(병풍같은거), 기타 동물실사책 등 가지고 있고 2개월부터 읽어주면서 지금 70일 넘었어요~ 야물야물은 사실 큰 관심은 아직 없고 브로마이드(자동차 탈것)랑 사운드북에 관심이 많아요 ! 꺄르르 많이 웃는 ?? 오히려 모빌 관심이 떨어졌어요 ㅎ 그래도 부모 목소리 들려주기에는 야물야물 일찍 들여도 좋았다는 생각은 들어요 ㅎㅎ
제가 2개월에 야물야물 사서 병풍택 사운드북 잘 보여주고 지금까지도 잘보고있어요~
2개월이면 꼬북꼬북님 말씀대로 초점책 시간일듯 해요~^^* 저는 신생아때 미니깜찍팝업북 미리 사뒀는데 120일부터 노출하고 150일 즈음 되니 농장부터 공룡 , 바다동물 등등으로 점점 좋아하는게 넓어 졌어요~ 지금은 거의 모든 책표지만 봐도 너무너무 좋아해요!! 미니깜찍팝업북 추천해요~ㅎㅎ 저희 아기는 4~6개월 정도에는 사운드북, 팝업북을 가장 좋아했어요~!
사과가 쿵, 꿈꾸는달팽이미니깜찍팝업북, 사운드북 추천합니다!!! 사과가 빨간색이어서 그런지 시선 잘따라오고 팝업북은 눈휘둥그레져서 팔다리 파닥파닥해요!! ㅎㅎ
교육전공자입니다 야물야물은 최소 6개월부터 24개월까지 읽어야 어느정도 흥미 보이며 읽기 좋아요 저는 내용은 모른 상태에서 3개월때 읽어주긴 했는데 이 시기에 읽을만한 권수는 2-3권밖에 없고 나머지는 최소 6개월은 지나야 좀 잘 읽을 수 있겠더라구요ㅠ 수개념이나 소근육 조작이 필요한 책이 많은데 구강기 시즌엔 책 효과를 보기보다 물고 빨 가능성이 높아요 2개월이면 초점책이나 촉감책을 우선적으로 추천드립니다 6개월부터 읽혀도 빠른 부분이 있지만 나쁘진 않아요
사과가쿵이랑 야물야물 잇었어용.어차피 지금은 초점책의 시기긴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