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전 전집은 굳이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곧 4개월차 되는 남아를 둔 초보 엄마입니다! 이번에 지역화폐 25% 정도 저렴하게 책을 살 기회가 있어서 전집을 고민 중인데요. 지금 집에는 야물야물, 튤립 사운드북 정도의 소전집이 있습니다. 주로 야물야물을 읽어주고 있는데 꽤 집중해서 보는 편이에요! 1. 베이비올 아기, 명화를 들일지 2. 돌전까지는 소전집으로 버티다가 그래그래를 들일지 고민입니니다.ㅠㅠ 미니깜찍팝업북, 어스본, 사과가쿵 등 좋은 책들도 많더라고요. 책 육아를 해보신 선배님들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육아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미리 감사드립니다!!
전 많이 샀었긴한데🤣 재밌는 보드북들 보여주다가 돌전후로 볼륨 큰 전집 사는것도 좋아요!
아기가 야물야물 잘보면 6개월 즈음부터는 독서량이 많아질것 같기도 해요~ㅎㅎ 저희 아기가 4개월부터 미니깜찍팝업북 잠자리 독서로 1타임당 3권 정도씩 읽다가 책을 너무 잘봐서 6개월 즈음에 저도 여러책들 구해서 보여주고 있는데 지금 너무 잘보고 있어요~ㅎㅎ 저는 터미타임때는 사운드북, 영어책, 신규책들 노출해주고 같이 누워서 책 읽을때는 여러 전집들 읽어주고 있어요~ 베올은 없고 다른 다중지능 전집들 있는데 대부분 잘 보고 있어요. 베올명화, 돌잡이명화 있는데 7개월에 들였는데 둘다 점점 잘 봐주는것 같아요~ㅎㅎ
야물야물 보면 베이비올은 많이 겹칠 거 같아요. 명화가 더 좋을 거 같아요 ! 저는 이번에 들일 거예요ㅎㅎ 어스본 사운드북도 저희 아기는 잘 봐요 ! 걍 소리 나서 보는 거 같아욬ㅋㅋㅋㅋ
저는 베올아기를 3개월에 샀는데 아기가 읽는다기 보다는 제가 아기와 무언가를 같이한다(?)라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어요 ㅋㅋㅋ 보유하고 계신 책들에.어스본, 사과쿵 단권들만 있어도 충분할 것 같기는 한데..아기들은 아니지만 엄마가 지루해서 사게되더라고요😭😱
저는 걷기전에 제일 많이 봤던거 같아서 하나정도는 추천해요! 야물야물 있으시니 베이비올 명화 괜찮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