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책이 야물야물이랑 동물 실사책 등이 있는데, 야물야물/튤립책/블루래빗팝업북 등 더 어렸을 때 보던 거만 보려고 하고, 최근에 들인 동물 실사책은 읽어주려하면 도망가요 ㅋㅋㅋ 베이비올아기, 베이비올명화음악 들여도 잘 볼지 걱정이네요! 조언부탁드려요.
어릴때 보던책에 있는 동물 보고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 아니면 친구들 볼까? 하면서 동물책으로 유도해보세요ㅎㅎ
우와 쇠똥구리가 여기도 있네?! 하면서요ㅋㅋㅋ
당연히 괜찮죠~ 저는 베이비올 아기 3살정도까지 봐도된다생각해요.. 어떤 책이든 아기가 그 책에 대해 스스로 읽고 설명할 수 있을 정도까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베이비올아기에 나오는 그림같은것도 영어단어로도 알려줄 수 있고... 활용하기 나름일거에요^^
자연관찰책 피규어를 활용하거나 동물원다녀와서 한번 보여줘보세요~저는 이방법으로 많이보여주고 있어요!! 베이비올 아기 저희 첫째는 지금도 엄청 잘봐주거든요!!29개월이에요~ 서점가서 아이와함께보시는것도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