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책이라고 가지고있는건 튤립사운드북 3권/ 블루래빗 오감발달 / 블루래빗 우쭈쭈 맛있지 / 코야 헝겊책 이렇게 있어서 사운드북, 토이북 위주인데 추가로 전집 들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6개월 이후에 천천히 들여도 괜찮을까요?
콩알이랑이나, 보림 보드북들, 사랑해 보드북 등 단 권이나 소전집 형태로 가지는건 추천드려요 ㅎㅎ 저는 6개월에 야물야물 전집 들이고 그전이는 단 권 형태로 몇 권만 있었네요 ㅎㅎ
우선 소량으로 몇권 추천해주신걸로 구매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ㅎㅎ!
저도 그 개월수에는 코코지와 함께 보림 나비잠보드북 물려받은것 뿌개기 하였어요 ㅎㅎ
코코지도 이때부터 쓰기도 하나보네요 보림꺼 추천 다들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ㅎㅎ!
저도 딱 그정도만 가지고있다가 하도 여기저기서 프뢰벨 프뢰벨 거려서 플러스로 시작했어요! 낮은 단계긴 하지만 보여줄 책도 많아지고 특히 교구도 같이 와서 책만 보여주는게 아니라 책보면서 놀이도 가능해서 좋더라구요ㅠ 저 완전 이것저것 알아보기도 귀찮고 했는데 너무 편해졌어요 ㅠ 시기별책을 보내주는 부분이 너무 장점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