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인데 하소연 할 때가 없어요. 시부모님 백일해 주사 안 맞는다고 하셔서요. 남편이랑 이 문제로 싸웠거든요.. 저는 꼭 맞아야 한다는 입장이고 남편은 왜 이렇게 유난이냐고 합니다. 백일까지 안 보여드린다고 할까요🥲
백일이 뭐에요 6개월까지도 안보여드리고 싶은데요
작성자님 신경쓰이심 그게낫지않을까요 100일까지 안보여드리겟다구...!! 저는 저희부모님도 시부모님도 양가 전부 코로나백신도 안맞으신분들이라ㅎㅎ;; 그냥 보여드리긴햇어요. 임신중에 제가 맞았으니 아기에게 항체있겠지 하면서 ㅠ
그냥가서맞으시면되는데 왜안맞으신다고 유난이신지 궁금해요
저는 양가부모님 다 안맞으셨는데 그냥 다 50일도되기전에 보여드렸어요.. ㅎㅎ(저는 맞았습니다) 백일해안맞은 사람들 많이 만났지만 아직까진 아무일 없었습니다....^^
내아이 내가 지키고 보호하는거죠.. 첫단추가 꽤 중요하기도해요. 시부모님과의 관계성에 따라 집집마다 다르지만 지금 무르게 넘어가시면 나중에 계속 똑같은 방식으로 작성자님 의견 제대로 피력못하실 수도 있어요...
한가지 덧붙여 말씀드립니다.당연히 주사 안맞아도 아무일 없을 수 있죠 하지만 이번 일뿐만 아니라 다음에 남편분과 아이에 관련되어 의견차이있을때 주양육자의 의견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걸 짚고 넘어가는 계기가 되면 좋겠네요...ㅠㅠ
저흰 50일 넘어서 마스크 끼고 오셔서 보셨어요. 저희 아버지가 안 맞게다고 하셔서;; 아님 비용 부담을 해드리것도 방법일꺼에요.
음.. 안 맞을 수 있다만 만약에 아주 만약에 내 아이가 걸린다면.....? 그런 상황에 감당이 되는지 남편분하고 차분히 의견을 나눠봐야할것같아요
.. 안 맞으신다고 해서, 출생 후 병원에서 보여드린 이후로 100일동안 안보여드렸습니다. 정말 안보여드렸어요.
저희는 안 맞으시고 백일 지나서 보러 오신다고 하던데요. 아기 아프면 누가 책임지려구요.ㅠㅠ 백일전에 오시면 아기 안고 그런거 안되는거죠..멀찍이서 보고 빨리 가시라해요
와!! 저희 시부모님도 그랬는데.....제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
작년에 백일해로 사망한 영아 기사 보여주세요. 백일해 맞지 않으신다면 아가에게 항체가 생기기전까지는 못보신다 못박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