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4개월도 안된 아가지만 파워J 엄마인데다 워낙 미리미리 스타일이라.. 책도 조금 이른감 없지않게 준비를 해봤는데요. 너무 많은걸 건너뛰고 준비하진 않았나 싶기도하고.. 솔직히 누구 추천보다는 제가 맘에드는 책으로 골라준비한거라;; ***둘째엄마나, 아기책 경험자*** 의견이 궁금합니다. 현재 준비한 책은 이정도예요. 어스본 오감발달 전집(+반짝반짝시리즈 +태엽북시리즈) 어스본 너도찾았니 시리즈 전권 캥거루 자연주머니 전집 마이퍼스트라이브러리 20권 돌잡이 명화,한글,수학(영어제외) 차일드아카데미 매직송 잉글리쉬 전권 페파피그 보드북 전권 메이지 영어 보드북 전권 베이비러브 부분권 읽고 듣고 들춰보는 명작 전집(팝업보드북) 키즈스콜레 맥밀란 퍼스트 시리즈 전권 책장이 크지않아 이정도로 멈추긴했습니다만.. 다른엄마들이 이야기하는 야물야물이나 아기별같은 촉감, 후각이 부족한건 아닌가 싶기도하고 그러네요. (어스본 촉감까지 들이려다 고민중이거든요ㅠ) 후각이나 촉감을 인위적인것보다 직접 체험하게 하고싶어서 고민중인것도 있습니다. 영어는 남편이 유학파라 영어책은 본인이 준비했고, 절대적으로 한국식 교육을 싫어합니다. 남편이 해외서적위주로 구하긴한것 같은데 혹시 사용해보신 엄마들 의견이 어떤지 궁금해요. 현재는 어스본이랑 캥거루자연주머니로 세이펜사용하여 시각+청각적 자극위주로 읽어주고 보여주는 중입니다. 매일 남편이랑 낮에 야외나가서 숲체험? 처럼 산, 계곡 등 방문해서 한시간 보내고 들어오고요. 물론 모든면에서 완벽할수 없고, 모든걸 준비하려는것도 아닙니다. 나머지 부족한걸 인지해야 또 채워주고 보강할수 있다고 생각해서 의견을 구합니다. 제가 준비한 구성에 부족한부분이 있진 않은지 지나가시며 한마디씩 던져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어스본 오감발달 전집은 사운드북 말씀하시는걸까요?! 지금 아이가 어려서 다중지능책 한 질 가지고 있는거 추천드려요. 가성비로 야물야물 하셔도 되고, 아니면 블루래빗 오감발달 첫 놀잇감으로 가도 좋구요! 한국식 교육 = 주입식? 선행? 뭔지 모르지만 원서 보여주듯 한국책도 보여주시면 됩니다 ㅎㅎ
베이비올이나 프뢰벨 영다, 웅진 오브레인시리즈, 베베랑마마랑 중에 하나 고르시는걸 더 추천드리지만, 한국식 교육에 혹시 비싼 볼륨있는 전집 구매가 포함이 되는걸까 싶어 적극추천을 못드리겠네요 ㅠ
아 네 어스본 사운드북 시리즈 맞아요! 촉감 사운드 제외하고 다 있는 상태예요. 볼륨있는 전집이라하심은 어떤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