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육아라는말도 최근에 알게된 초보맘입니다 ㅎㅎ 책육아 모르는시절에도 어스본, 튤립책, 읽어주는전래동화, 팝업북 등으로 매일 보여줬었어요. 그땐 책 개념보단그냥 놀이처럼 저도 생각했어요 ㅎㅎ 그러다가 최근에 책육아란걸 알게됐고 저의 목표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자입니다! 억지로 강요하거나 그러고싶진않고 책을 가까이하기, 흥미가지기, 꾸준히 보기가 목표입니다 지금현재 가진 책으로는 -베이비올 아기 -베이비올 명화 -베이비올 자연이올(9월에올예정) -아기별그림책 -치카치카 -코코아언어 -매직펫 소전집 -어스본4권정도 -튤립사운드북3권 -달팽이 미니팝업북 -블루레빗 토이북 시리즈 -first 100 library 등이 있습니다. 혹시 더 추가하면 좋을책과 창작책 추천 부탁드려요😄 그리고 지금 개월수에 책 뜯어먹는거 맞죠? ㅠㅠ
영역별로 책 많으신 것 같아요. 혹시 영어 생각 있으시다면 영어 보드북이나 조작북 추가는 어떠세요? 빼뜨르 호라체크 보드북 노부영 베이비 베스트 아니면 마더구스 있는 보드북이나 이런거 많이 사더라구요 아람 베이비올 시리즈 괜찮으셨다면 플레올 영어도 괜찮아요! 저는 이거 샀어요 빼뜨르도 사구요 ㅎㅎ 둘다 노래 좋아요 노부영도 음원 좋다고 유명해서 들어보시고 고르시면 어떨까요?
영어영역도 없어보였는데 참고할게요! 플레이올이랑 노부영 둘다 관시있네요 ㅎㅎ
지금도 충분히 많으신거같아요~! 반복독서하면서 아기 인지 끌어올려주시면 될거같습니다!
지금있는 책들로도 충분해보여요~ 창작책을 추가하고 싶으시다면 보림나비잠 보드북중에서 단권으로 고르셔도 괜찮을거 같아요(엄마랑 뽀뽀, 아빠한테 찰딱, 해님의 휴가 등) 아니면 저는 콩알이랑도 추천해 봅니다~
충분하고 넘쳐요! 저대로 두돌까지도 충분하다고 봐요ㅎㅎ 그래도 욕심나신다면 창작단행본, 아니면 요즘 자연이올 때문에 소전집들을 많이 받으셔서 당근에 미개봉도 좋은 가격으로 엄청 풀리더라구요. 소소하게 그 정도만 들이심이..
저랑 비슷하시네요 ㅎㅎㅎ
저 플레이올 지금 두달째 보고있는데 음원이 좋아요~ 노래가 좋고 전권 조작북이라 애기도 흥미있어합니다. 색색별 우산에 동물이 숨어있다가 우산들면 나오는 책이 있는데 틀면서 보여줄때다 엉덩이 흔들어요 그리고 cd는 아침마다 사파 cd로 들려주면서 같이 아침먹습니다. 꼭 구성 다보세요. 부모가이드 카드같은것도 있고, 전권 노래 나오는 로켓 책도 주는데 세이펜으로 누르면 전권 다나와서 부모님댁 갈때 갖고다닙니다. 저는 플레이올 사고나서 제가 너무 즐거워서 프뢰벨 잉글리시 스텝 당근으로 사서 지금 제가 듣고있어요 익혀서 애기랑 놀아주려구요 프뢰벨은 조작북이 아니라 아직 아기는 흥미없어해요ㅠㅠ
저는 돌전후 아기 조작북 점점 갖고논다그래서 그래그래 하나 들이긴 했는데 아직 일부 책만 편식중이예요 그래도 계속 계속 노출하고 있습니다. 블루래빗 토이북, 베올아기랑 명화 있으셔서 조작북이 당장 필요하시지는 않을 것같아요. 자연이올 어떨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