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노산이라 그런지 육아할 때 체력이 너무 힘든데
딸기엄마31개월 여아
2026년 09월 03일눈도 점점 침침해지고...쉽게 지치고 아이한테 책을 읽어주는게 그냥 너무 귀찮아요ㅠㅠ 진짜 아이앞에서 억지텐션이 나오거나 억지웃음이 나올 때가 많아요;;; 남편이 그래도 자상한편이라서 위로가 되어주기는 하지만 가끔 남편도 우쭈쭈해줘야 될때가... 있답니다. 이제는 아이한테도 남편한테도 우쭈쭈해줄 체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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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땡주· 7개월 여아
힘내셔요 ㅜ.ㅠ.....!!
2026년 09월 03일
믿음소망사랑· 15개월 여아
아이한테 책 읽어주는 건 남편한테 맡기시고 쉬세용 ㅠㅠ 엄마 건강이 먼저죠....
2026년 09월 04일
전집큰손· 58개월 여아
엄마가 주단위 중 최소 2시간-3시간이라도 빼서 개인시간을 보내셔야해요 파이팅 ㅠㅠ
2026년 09월 04일
제이민· 13개월 여아
저두요.. 체력의한계
2026년 09월 04일
겸댕쏘쏘곰· 11개월 여아
세이펜의 도움을 받으시는건…? ㅠ
2026년 09월 10일
마리앙· 33개월 여아
체력때문이에요 ㅜㅜ주7일 독박육아였어서 저 영양제 많이 먹어서 진짜 도움 많이 받았어요
2026년 09월 12일

저랑 비슷하시네요ㅜㅎ 체력이 부족해요ㅠ전 회사일도 하고있어서 시간도 부족한것 같고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