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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이라 그런지 육아할 때 체력이 너무 힘든데

딸기엄마30개월 여아
4일 전

눈도 점점 침침해지고...쉽게 지치고 아이한테 책을 읽어주는게 그냥 너무 귀찮아요ㅠㅠ 진짜 아이앞에서 억지텐션이 나오거나 억지웃음이 나올 때가 많아요;;; 남편이 그래도 자상한편이라서 위로가 되어주기는 하지만 가끔 남편도 우쭈쭈해줘야 될때가... 있답니다. 이제는 아이한테도 남편한테도 우쭈쭈해줄 체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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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ALICE· 23개월 여아

저랑 비슷하시네요ㅜㅎ 체력이 부족해요ㅠ전 회사일도 하고있어서 시간도 부족한것 같고요 ㅡㅜ

4일 전
땡주· 6개월 여아

힘내셔요 ㅜ.ㅠ.....!!

3일 전
믿음소망사랑· 14개월 여아

아이한테 책 읽어주는 건 남편한테 맡기시고 쉬세용 ㅠㅠ 엄마 건강이 먼저죠....

3일 전
전집큰손· 56개월 여아

엄마가 주단위 중 최소 2시간-3시간이라도 빼서 개인시간을 보내셔야해요 파이팅 ㅠㅠ

3일 전
체리정· 11개월 여아

저두요.. 체력의한계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