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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엄청유익해여ㅋㅋㅋ저 88건반 이라는말을 처음알았어요... 영유아입문용 다음화 궁금해요😆
긴 글이라 걱정했는데 유익하다고 해주시니 뿌듯하고 감사하네요🥹🥹🥹🥹 다음편도 유익할 수 있게 작성해볼께요!!
저희 집에서 쓰던 아주 오래된 업라이트 (저 학창시절에 쓰던 녀석)가 부모님 교회에 묵혀있는데 ㅜㅜ 진짜 정기적 조율 이부분과 매력적인 그 소리가 타인에게는 소음이 되니 아파트에서는 쓰기 힘든 ㅜㅜ 데려가라시지만 데려갈수가없어용 ㅠㅠ
맞아요 ㅠㅠ 쉽게 데려올 수 없는게 한번 자리잡으면 위치를 바꾸기도 어려워서... 여름에 집에 문 다 열고 쳐도 이웃에서 그러려니 하던 시대가 있었는데 요즘은 문 다 닫고 쳐도 괜히 죄송한😭
우왓!! 요즘 버기도 한두번 밖에서 뚱땅해보더니 피아노 해보고프다고 해요
오오 아이들이 악기를 접해보면 호기심이 생기나봐요🎹🎹
이민가기 전 피아노 20년가까이 사용하던 업라이트 처분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업라이트 피아노 보면 항상 찡해요🥲조율사님 방문해서 조율하고 나서 치는것도 좋았는데..ㅎㅎㅎ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저도 30년 썼던 피아노를 큰 맘 먹고 눈물로 처분했었는데... 어떻게든 지켜낼껄 그랬나 싶기도 해요🥹🥹 라떼의 추억...ㅋㅋ
업라이트...어릴 때는 그래도 집에서 쳤던 거 같은데 요즘에는 층간소음 문제가 크다보니까 엄두가 안나더라고요ㅠㅠ 아직 아가가 많이 어려서 61키나 76 정도로 알아보고있는데(여차하면 저라도 치려고 너무 적은 건 또 피하게되네요) 도움 많이 받아갑니다! 음악 수다글 늘 연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예전엔 문열고 온동네에 소리가 다 나도 모두 그러려니 했었는데 말이죠🥹🥹 다음편에 76, 61건반 소개가 들어가니 기대해주세요!

업라이트 피아노라고 부르는지 처음 알았어요~ 정말 좋은데…층간소음 ㅜㅜ 조율 이런 부분들이 정말 힘든거 같긴 해요 ㅠㅠ
맞아요. 저도 무조건 원픽은 업라이트피아노지만.. 요즘은 왠만한 가정에서 두고 사용하긴 애매한 부분이 많아서 잘 추천하지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