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연이올을 살펴보면서 정말 감탄했던 건, 단계별로 표지의 사진 거리감과 제본 형태가 완전히 다르게 설계되었다는 점이에요! 아기 발달 단계에 맞춰 세심하게 나누어져 있으니 돌 전후부터 유아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오래오래 읽힐 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책밖으로 쫑긋 나온 토끼 귀같은 조작요소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아기가 토끼의 특징을 감각으로 이해할 수 있겠더라구요. 자연이랑보다 보드북도 늘어나고, 조작요소도 늘어나서 돌 전후 아기 첫 자연관찰 입문용으로 딱일 것같아요!
조작요소가 늘어나서 저도 자연이랑을 지른....🤣🤣
진짜 자연이올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