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책 다들 들이셨나요?
아기 곧 6개월인데 영어책 들여야할지말지 고민되네요~ 가볍게 몇 권만 사서 보여줄까하다가도, 아직 아기인데 영어책 필요한가 내 욕심인가 싶기도하고ㅜㅜ 재미있게 영어를 접했으면해서 코코지 영어 아띠로 가볍게 듣는 것 부터 시도해볼까싶기도해요😵💫 저도 영어에 약해서 더 고민돼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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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월팸 추천해요! 코코지,노베베, 빼뜨르 들여놓고 노출하다가 최근에 월팸들이게되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한국말도 못하는데 영어는 오버아닌가 했던 생각이 무색하게.. 월팸부터 진작 들였다면 노베베나 빼뜨르 코코지 들일필요도 없었겠더라구요ㅠㅠ
네네 감사해요😊👍🏻
저는 추천받아서 음원부터 노출시켜주려고 노부영 샀는데 이게 생각보다(?) 어려워요. 그래서 영어 잘 못하는 엄마 손이 잘 안가요. 빼뜨르 호라체크는 쉬워서 손이 잘 가요. 그걸보고 쉬워야 내가 자꾸 틀어주고 아기도 듣겠구나 싶어서 저는 아람 플레이올 잉글리시 샀어요. 이건 한국식 영어라 그런지 엄마가 배웠던(?) 스타일이라 귀에 잘 들어와서 자꾸 틀게돼요. 남들이 다 좋다하고 아무리 책이 좋아도 이시기는 아기의 선택보다 엄마의 선택이라 엄마 손이 안가면 활용이 줄어드는것 같아요. 유튜브나 이런곳에서 샘플 들어보시고 결정하세요! 참고로 저는 노베베말고 마더구스랑 베스트부터 사서 그럴수도 있긴해요
감사해요! 큰 도움되네요😊❤️
빼뜨르 추천드려요~~! 가장 반응 빠르게 온 책이 빼뜨르 였어요ㅎㅎ 6개월 즈음부터 노출했는데 요새는 2~3번씩 반복독서도 해요😆 노베베 보드북 갖고 있는데 노베베 중에 베이비비지월드라고 아기 실사로 나온책 있는데 그거 아기가 진짜 좋아해요~😍 매일매일 보고 있어요!ㅎㅎ 다른 노베베보드북들도 괜찮지만 비지월드를 제일 선호 하네요~😁 그리고 싱어롱위드미라고 조작북인데 마더구스로 되어있거든요~ 그것도 아기가 재밌어하고 잘 봐요 저도 영어가 매우 약한데요~🤣🤣 이런저런 육아서도 읽어보고 하니 이중언어를 어릴때부터 하면 우리때와 달리(?) 자연스럽게 뇌가 모국어 영역에서 처리한다고 합니다ㅎㅎ 모국어랑 혼동하지 않구요. 최근에 잉글리쉬에그라고 상담 받았을때도 같은 얘기 들었어요~ 무얼 선택하든 최대한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고 하네요. 최근에 뇌 연구 등등에서 밝혀졌다고요~ 제미나이한테 물어봐도 그렇다고 합니다ㅎㅎ 하나씩 차근차근 노출해 보셔요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코지도 좋죠 ㅎㅎ 저는 월팸 플레이얼롱도 추천드려요~🥕 4갤에 들여서 활용 중인데 직관적이고 아기랑 놀면서 자연스럽게 노출해 줄 수 있어 쓸수록 만족스럽더라구요 책은 빼뜨르 좋았어요 노래도 즐겁구 단순하구 쉬운 단계부터 한 권씩 보여주기 괜찮더라구요! 영어노출에 대한 다양한 견해들이 있겠지만 저는 하나의 언어 놀이가 될 수 있다구 생각해서요 엄마도 아가도 즐거운 영어시간 보내셨음 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