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송스 사운드북, 어스본 사운드북 후기
2개월부터 5개월인 지금까지 아기에게 다양한 사운드북을 보여주고 있어요! 플레이송스 사운드북은 처음에는 멍멍, 고마운 차, 빵빵, 춤 4권을 구입했는데 아기 반응도 좋고 만족스러워서 이후 맛있는 몬스터, 야옹, 자장자장, 으스스, 피아노, 일하는 차까지 추가로 들였어요. 특히 ‘멍멍’은 아기가 가장 먼저 관심을 보인 책이라 기억에 남아요. 강아지를 재미있는 노래와 소리로 표현해서 아직 어린 아기도 부담 없이 접하기 좋았어요. 자동차를 좋아할 것 같아 고른 ‘고마운 차’와 ‘빵빵’, 조금 더 크면 함께 몸을 움직이며 즐기기 좋을 것 같은 ‘춤’ 등 책마다 분위기가 달라 골라 들려주는 재미도 있어요. 아직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보다는 노래와 소리를 듣고 그림을 함께 보는 용도로 활용하고 있는데, 지금부터 조금 더 클 때까지 비교적 오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만족하고 있어요. 그리고 아기가 소리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어스본 사운드북도 함께 보여주고 있어요. 어스본은 책을 펼쳐 그림을 보면서 버튼을 눌러 다양한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아직 어린 아기에게도 보여주기 좋았어요. 처음에는 제가 버튼을 눌러주면서 소리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단순히 소리만 듣는 장난감이 아니라 그림을 함께 보면서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월령이 올라가 직접 버튼을 누르기 시작하면 지금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5개월인 지금은 내용을 읽어주는 것보다 소리를 들려주고 그림을 보여주며 책에 흥미를 갖게 하는 데 중점을 두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보여주면서 느낀 점과 가지고 있는 책에 대한 후기는 블로그에 조금 더 자세히 적어두었어요 :)
플송 저 아직도 가지고 있어요🥰 너무 좋고 아이도 넘 좋아하네요. 후기 잘 봤습니다!! 한참 넘 귀엽고 꼬물거릴 나이네요
네네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