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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수다 EP.06 - 체르니의 배신

이소연 음악감독110개월 여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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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서쥬· 31개월 여아

저도 ㅋㅋ체르니, 하농…ㅋㅋ치고 ㅋㅋ카드에 별 하나씩 지워가며 ㅋㅋㅋ연습했던 기억이 ㅋㅋㅋ그시절은 정말 지겨웠던거 같긴해요 소나타 모차르트 ㅋㅋ베토벤 ㅋㅋ하얀책이 좋았습니다 ㅋㅋ

4일 전
이소연 음악감독작성자· 110개월 여아

ㅋㅋㅋㅋ 순서가 늘 하농과 체르니가 먼저였죠!! 저도 하얀책들이 좋아요🤍🤍🤍

4일 전
보나· 38개월 여아

하농 지겨웠어요 ㅋㅋㅋㅋㅋ근데 지금 생각하면 젤 즐겁네요 :)

2일 전
몽달· 43개월 여아

체르니 50까지 진입했던 집념의 체르니팬(?)이었어요 약간의 강제성이 있었지만 광기도 같이 있었던 초딩여자였었답니다 ㅋㅋㅋㅋ 그시절 넘 그립네요 피아노치던 시절은 아직도 회상하면 넘 몽글하고 좋아요!

4일 전
이소연 음악감독작성자· 110개월 여아

와 50까지!! 저도 40까지만 쳤는데 50까지면 진짜 대단한 열정🔥🔥 저도 오늘은 어디서 연습할까 방을 선택해서 들어가던 그 느낌이 참 좋았어요.🎹🤍

4일 전
코코담맘· 33개월 여아

체르니 40번+ 모차르츠 +베토벤 하얀책 약간 언니들의 로망이어서 너무 부러워하며 목표로 잡았엇어요ㅋㅋ 40번 되고 나서 일부러 하얀책 들고 피아노학원가고ㅋㅋㅋ 하농 치는거 싫어서 맨날 뻰질거렸던게 기억이 나네요ㅋㅋㅋㅋ

4일 전
이소연 음악감독작성자· 110개월 여아

ㅋㅋㅋ 일부러 하얀책들고 간거 넘 귀엽네요 ㅋㅋㅋㅋㅋ 뭔가 있어보이잖아요 "나 이거 쳐!" 이런 느낌!!!!

4일 전
도이파파· 31개월 여아

하농으로 손가락 풀었네요ㅋㅋ

4일 전
이소연 음악감독작성자· 110개월 여아

저도 요즘 가끔 하농으로 손 풀어요! 정말 좋은교재!!!

4일 전
명석한너구리· 21개월 여아

저는 체르니 40으로 접어들면서 모차르트 배워가지고 그게 더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그쯤되니까 하농이 재밌었던...

4일 전
이소연 음악감독작성자· 110개월 여아

모차르트소나타가 진짜 재밌죠!! 너무너무 추천하는데.. 요즘 어려워서 안치는 아이들도 많더라구요 ㅠㅠ

4일 전
보나· 38개월 여아

지금은 악보 보는 법도 피아노치는거도 다 잊어버렸지만 피아노방에 앉아있을 때가 젤 행복할때였네요💛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