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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하기 싫은 이유

여누꼼9개월 여아
4일 전

좋은분들도 많지만 지뢰를 너무 많이 만나요. 저는 판매할때 일일이 구성확인 다시하고 소독까진 못해도 혹시나 오염없다 살피고 닦고 해서 보내는데. 사람마음이 다 나같지 않아서. 전권 누락없고 상태좋다고 당당히 게시글에 써놓고 받아보면 누락. 받아보면 사운드북 소리 안남. 새상품 올해 사서 썼다는데 제조연도 21년.... 채팅걸면 자기가 보낼때는 소리 다 나는거 확인했다. 확인을 너무 늦게해서 환불불가다는 방어적 태도. 일부러 상태좋다는것 시세보다 비싸도 구매하는건데.. 거의 판매만 하다가 가끔씩 이렇게 구매할때 지뢰를 만나면 아.. 당근혐오 생깁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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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김조이· 8개월 여아

그 마음 잘 알아요....저도 두번정도 당해보니까 당근에서 책 못사겠더라고요 ㅠㅠ

4일 전
여누꼼작성자· 9개월 여아

이번을 마지막으로 정말 판매만 하려구요 😢

4일 전
소이25년· 11개월 여아

앗 그런분들이 많군요??; 저는 당근에서 한분 빼고는 다 양심적 이었어서 완전 만족하고 있거든요..;; 아기 제품들 파는 분들은 역시 양심이 좀 있구나 했는데 아닌분도 많은가 보네요;;

4일 전
여누꼼작성자· 9개월 여아

맞아요 좋은분들도 정말 많은데 가끔씩 이상한 사람을 만나면 그게 너무 크게기억되는거같아요ㅜ

4일 전
우니우주· 12개월 여아

저도 그래서 돈좀 보태서 새책사줘요 그냥ㅜㅜ 돈 몇푼 아끼자고 하다가 기분만 상해서요

4일 전
여누꼼작성자· 9개월 여아

저도 이제 판매만 하렵니다..ㅎㅎㅜ

3일 전
명석한너구리· 22개월 여아

사실 그런거 사기로 신고는 가능해요. 캡처만 있으면요. 저는 그래서 그냥 사진 다 찍어놓고 파손있다. 누락있다. 처음에 누락은 제가 사서 채워넣을테니 일부 금액 달라고 했는데 파손까지 있어서, 전부 환불했어요. 근데 개인이 올린 중고물품이라도 허위로 올리고 팔면 사기로 신고는 가능해요.

4일 전
명석한너구리· 22개월 여아

물론 그게 원래 그랬다는걸 보여야하긴 하지만요. 내용이랑 다르기 때문에 당근 플랫폼으로 신고 알아보세요.

4일 전
여누꼼작성자· 9개월 여아

아 신고도 되긴하는군요 ㅜ 저는 개복치라 그과정에서 제가 너무 스트레스받을것같아 똥밟은샘치려구요..

3일 전
ming0126· 18개월 여아

저는 좋은 상품 잘 고를 자신이 없어서 새상품 아니면 당근을 아예 못하지만...ㅠㅠ 사용감 같은 건 기준이 다를 수 있다쳐도 누락이나 사운드북 불량은ㅠㅠ 사기 아닌가요ㅜㅜ 너무하네요

4일 전
여누꼼작성자· 9개월 여아

그러니까요 사용감은 주관적인거지만...ㅠ 당근 하면서 느끼는건 나름 시세보다 비싸면 상태좋겠지 하고 사는데. 오히려 저렴하게 올리시는분들이 더 상태좋은책 양심적으로 파시는거같은 기분이에요.

3일 전
my띠띠· 7개월 여아

진짜....속은적이 한두번 아니예요 저는 팔 때 뭐라고 할까봐 더 조심스레 적어놓고 파는데 남들은 안그러더라고요

3일 전
제제야· 11개월 여아

저는 반반..두 번 환불받았어요..그나마 양심적인 사람들이었어요

2일 전
떠누핑· 5개월 여아

저는 조작북인데 퍼즐 누락있어서 얘기했더니 2천원 환불 받았어요 ㅎ....

1일 전
여누꼼작성자· 9개월 여아

아니...왜 미리 확인을 안하고 파냐고요.... ㅠㅜ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