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엄마 작가의 감성이 듬뿍 담겨서인지 아이의 일상 묘사가 참 따뜻해요. 뮤트톤 색감 덕분에 엄마 눈도 편안해지는 힐링 조작북! 별을 보며 작은별 율동 하는 아이의 반짝이는 순간을 선물해 준 고마운 책이에요. 바바북스 『나의 하루』, 아이 성장의 소중한 기록이 되어주네요.
까꿍이맘0313
2026년 4월 7일
요즘 혼자 꺼내서 읽는 책이에요:) 조작북이라서 그런지 너무 재미 있어하고, 아이의 하루 루틴이 책속에 그대로 있어서 더 흥미를 가지는거 같아요🙂
수원롱롱이맘
2026년 4월 7일
아기가 직접 손으로 꼼지락하면서 조작하려고 하더라고요. 🤭 매트 위에 놔뒀더니 장난감 만지다가도 책 보고 기어가요. 색감도 너무 예쁘고 루틴에 맞는 핵심 내용들만 있어서 넘 좋습니다. ❣️
이다니맘
2026년 4월 5일
매일매일 자신의 일상과 닮은 책에 재미있는 조작까지! 아이가 책을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모든 자극이 책에 들어있어요! 아이의 일상을 인지하기도 좋고 아이의 관심사가 모두 들어가 있는 책이라 계속 손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