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곰 책육아 곰평단 ]
다양한 구성으로 이루어진 릴라팝 전집 중에서도
핑거팝 보드북은 손으로 직접 만지고 움직이며 볼 수 있어 돌 전후 아기 반응이 확실히 달랐어요.
만지고 움직이는 요소가 많아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니라 놀이처럼 즐기게 되고,
혼자 꺼내 반복해서 보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어요.
아기가 자연스럽게 책에 흥미를 가지게 된 점이
가장 크게 느껴졌어요.
유기농딸기
2026년 3월 24일
[아기곰 책육아 서평단]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책을 넘어 보고, 흔들고, 만지며 오감을 골고루 자극하는 알찬 구성의 K-콘텐츠 조작북이에요!! 😍 소근육 발달은 물론 한국적 정서가 담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러운 인지 학습과 감정 표현까지 녹아있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자매가 함께 인형책으로 역할 놀이를 즐기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모습에서 이 책의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었어요◡̈ 책육아가 지루할 틈 없이 놀이처럼 즐거워지는 완벽한 전집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긴다링
2026년 3월 24일
아기곰책육아 서평단 기회로 보드북 8권 같이 읽어보았는데요,
❗️14개월 아기때 들여도 늦지 않아요.
오히려 아기가 읽고싶은 책 스스로 들고와서 읽어달라하고, 혼자 꺼내서 조작하고 놉니다🫢
❗️사운드북, 셰이크북, 퍼즐북, 가방북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있어 좋아요💗
한나비
2026년 3월 24일
[아기곰 책육아 협찬]
아기와 금방 친해진 책이에요. 다양한 조작 요소(퍼즐, 슬라이드, 찍찍이, 사운드 등)가 있어 책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놀이처럼 활용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세이펜 호환으로 반복 요청 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아기가 스스로 책을 꺼내와 볼 정도로 흥미를 잘 보였습니다. 상호작용과 감각 발달에 도움되는 유아 전집으로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