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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심심하다면 아들? 딸?
비니맘(곰툰)41개월 여아
2025년 06월 17일342
댓글 4
디브맘23· 39개월 여아
딸은 정신을 빼앗는다ㅋㅋㅋㅋ 너무 공감해요. 몸은 안 피곤한데 정신은 피폐해져가요😱
2025년 06월 17일
비니맘(곰툰)작성자· 41개월 여아
그쵸🤣🤣 전 이번 딸육아하면서 느꼈습니다.. 차라리 몸빵(?)이 나은거구나..ㅋㅋㅋㅋㅋㅋ 그냥 체력 빠지는게 나았구나~~
2025년 06월 18일
쏜맘· 29개월 여아
그래서 엄마가 나닮은딸낳아보라고 하신건가요...😰
2025년 06월 18일
비니맘(곰툰)작성자· 41개월 여아
으항항항항 어머니께서 짧지만 가장 강한 말을!!!ㅋㅋㅋㅋㅋㅋ
2025년 07월 15일
뜨책이· 19개월 여아
전날 패션쇼 하고 자요..마지막 픽 그대로 입고 자다가 불편하다고 벗어던지고 아침에 다시 주섬주섬 입고 등원합니다..ㅋ 어린이집 드레스코드따위 무시하는 무심함... 이 또한 지나갑니다 ㅎㅎ
2025년 06월 18일
비니맘(곰툰)작성자· 41개월 여아
으항항항 완전 공감해요!!! 정말.. 패션쇼 끝이 없어요ㅠㅠ.. 본인이 정한 옷 무조건 입고 가셔야 되는 따님들!!
2025년 07월 15일
진짜 딸 너무 공감가여 ㅜㅜ 말을 할수록 말문이 막히고 자기옷과 신발은 자기가 골라야하고 맘에안들면 싫어! 안입어!! 3개 셋팅 옳소 ㅜㅜㅜ 하 정신적피로도
그쵸오🤣🤣 어쩜.. 말도 그렇게 말문을 막히게 잘하는지 엄마들 환장해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