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쪽쪽이, 돌잔치까지 다 따라하는 빌런 “복붙맘” (2)
비니맘(곰툰)41개월 여아
2025년 07월 07일1110
댓글 4
아꿍맘s2· 40개월 여아
책이나 교구 따라 사거나 어디껀지, 어디가 싼지 물어볼 때만 실시간 응답. 그러고 얼마뒤 어김없이 올라오는 우리아기 ~ 했다! 천재다! 늬양스의 스토리들😂
2025년 07월 07일
비니맘(곰툰)작성자· 41개월 여아
으항하항항 아 뭔지 느낌이 딱! 와서 엄청 웃었어요!!ㅋㅋㅋㅋㅋ
2025년 07월 15일
예나맘이듀· 24개월 여아
저도 이런경험 있어요 아기이야기는 아니지만 10년넘에 친하게 지냈던 사이인데 그동안 뒤에서 제욕하고 제가 한말을 자기 이야기인듯 주위에 하고 다녔어요 결국 들켜서 손절햇는데 제가 결혼식에 대한 환상을 이야기햇던 부분까지 복사해서 붙혀넣기로 이야기햇더라구요..? 결국은 제 이야기대로 햇더라구요?? 진짜 자존감이 낮구나 불쌍하다 싶더리구요 ㅋㅋ.. 그냥 자격지심인듯해요
2025년 07월 09일
비니맘(곰툰)작성자· 41개월 여아
어머어머! 왜저러지 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ㅠㅠ.. 지금은 편하게 말씀주시지만 그 당시 예나맘님 마음 고생 얼마나 많이 하셨겠어요!ㅠㅠ.. 비슷한 일화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
2025년 07월 15일
뚜뚜사랑해· 43개월 여아
모든걸 똑같이 따라해도 겹지인들만나면 솔직하게 예뻐서 샀다고 이야기하고 따라하기전에 사겠다고 이야기하면 괜찮...지 않네요^^...ㅠㅠㅠㅠㅠ 화는안나는데 왠지모를 불편한 이마음...
2025년 09월 01일
적당히 따라하면 내가 좋은가보다 싶은데 너무 따라하면 불편하긴해요🤣
맞아요~ 그리고.. 그냥 ‘예뻐서 나도 사려고~ 같이 해도 돼?’ 한마디면 서로 화날 일도 없을 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