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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전면책장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으니 넘 좋은거 같아요!!! 역시...아들들은 창작이 별론가봐요ㅠㅠㅠㅠㅠ저희 첫째도 읽는 창작은 겨우 차일드애플 하나랍니다...나머진 쪽박이요ㅠㅠㅠㅠ창작 어떻게 해야 읽혀줄수있을까요...지식 수학 이런것만 관심있네요😂 넘 공감가는 글 잘 봤어용♥︎
역시 남자아이라서 그런걸까요🥲 창작 읽어주려고 하면 자꾸 도망가요..ㅋㅋ
오늘은 미열이 좀 있어서 열을 재보자~하고는 "삐뽀삐뽀 의사선생님~딜런이 나가신다~"하고 도곰노래를 불렀더니, 그 창작책 보자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일상에서 연계할 수 있는 주제를 놓치지않고 책으로 이어주는것도 좋을것같아요~울 꾸미아가는 인지,탐구쪽을 좋아하니까 인지탐구 주제랑 겹치는 창작부터 파고들면 잘 볼거에요!^^
와!!! 너무 자세한 답변 감사해용💗💗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주제와 일상에서 연계할 수 있는 주제에 맞는 인지책과 창작책 짝지어서 읽어주기! 내일 당장 도전해보겠습니다!!😄😄
진짜 흥미로운 실험이었네요!^^ 전면책장 하나 더 들여야하나^^; 저희아이는 늘 창작을 보는데요~ 우선 전면책장은 늘~창작이 절반이상 꽂혀있습니다...물론 저의 의도입니다...최소 36개월, 더 길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게 창작을 늘 끼고 보면 좋겠다는 마음인지라... 기본적으로 전면책장은 무조건 늘 창작이 노출되고 있고,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인지쪽, 지식쪽 책을 보고나면 그 주제와 관련된창작책을 같이 봐요~ 그러고 다른 창작책도 전면책장에 함께 꽂아둡니다.ㅎㅎ 예를들어, 저희아이는 이제야 탈것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서요~ 과공에 있는 비행기책을 좋아하고 자주 갖고오더라고요. 그래서 창작책 도곰의 부릉부르릉을 함께 보여주고, 부릉부르릉과 딜런의 병원놀이 등 다른 창작을 함께 꽂아뒀어요. 그럼 부릉부르릉을 보면서 자연스레 딜런창작도 보게 되더라고요?
오 진짜 흥미롭네요!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지금 회전책장에서 꺼내오는것만보면 전래와 창작이 압도적이지만요 ㅎㅎ
선아는 전래와 창작을 좋아하는 군요! 아이들마다 다른 취향도 신기해요💗 전면책장 활용해보시는 거 추천해요👍🏻👍🏻 아이도 좋아하고 생각보다 새로운 모습도 발견할 수 있더라구요😊
전면책장의 변화 너무너무 생생해서 저도 한번 시도해보아야겠어요🤩 라엘쿵은 반대로 창작만 70-80비중을 차지하는 아이인지라,, 넘나 신기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