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기는 길벗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체험한 후, 실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40개월 (곧 41개월) 아이와 함께 슈퍼파닉스 한글을 체험해봤어요!! 평소에는 통글자 플래시카드로 단어를 보여주면서 통글자를 익히기 시작했는데, 슈퍼파닉스 한글을 시작한 뒤 "엄마! 여기에 모음 ㅏ 있다!! 나는 모음 아아아~"하면서 글자를 하나씩 찾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해서 정말 신기했어요 ㅎㅎ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건 QR모음송 듣기입니다~! 평소 미디어 노출이 적은 아이라 그런지 노래에 더 집중했고 (영상으로 보여주니 더 집중하고 난리나요) 며칠 지나니 혼자 모음송을 흥얼거리기도하고, 책이나 낱말 카드에 있는 모음들을 봤던거야!! 하면서 찾으면서 노래부르네요. 저희는 집에 있는 가베로 모음을 만들어보는 놀이도 함께 했는데, 아이가 정말 재밌어했어요. 전용 자석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아, 아기곰에서 핫딜 하게되면 구매하려고요!! 그 전에는 다이소 한글 자석 구매해서 응용해보려 합니다! 슈퍼파닉스 한글이 진짜 마음에 든 건 아기가 한글을 공부가 아니라 놀이처럼 받아들이는 점 같아요. 한글을 처음 시작하는 3~4세 친구들 그리고 5세에 한글 들어갈 예정이다!!하시면 슈퍼파닉스 한글 완전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