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레맘입니다. ☺️ 영어, 벌써부터 알려줘야하나? 싶었던 저. 영알못인 엄마라 더더 망설여 졌었는데요! 어느날 레레가 엄마 이건 영어로뭐야? 하면서 질문 하더라구요! 그 날 이후로 한글도 영어도 모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시작된 영어노출! 이미 슈퍼파닉스한글로 재미나게 자음을 익히고 있었던 터라 <슈퍼매직파닉스>도 믿고보는템이였죠! 역시 간결하고 리듬감있는 파닉스로 아이 귀에 쏙쏙! 눈으로 한번 귀로 두번 입으로 세번 스티커 붙히며 인지력 상승 선긋기하며 알파벳도 써보고 소근육 자극까지! 일석 N조의 놀이영어활동! 자세한 후기는 블로그와 인스타에서 확인가능하세요! 📍 블로그는 인스타 프로필에 있습니당!
파닉스도 슈퍼 매직 파닉스 갑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