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후기

35개월 한글공부 슈퍼 파닉스 한글로 시작!

근아님35개월 여아
1일 전

책육아를 하면서 버기에게 자연스레 통글자 노출을 했었는데 버기는 문자 민감기기 강한 아이가 아니었어요. 그래서 글자가 주인공인 책들로 자연스레 접하는 정도로 책을 읽어주다가 내년에 유치원 선택으로 인해 35개월이 시작되며 본격적으로 글자 공부를 시작했답니다. 학습이지만 단순 암기의 학습이 아닌 소리 음가로 익히는 접근 방식의 슈퍼파닉스 한글은 모음을 시작으로 어려운 받침과 쌍자음 까지 완벽히 뗄 수 있도록 교재와 컨텐츠가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글 영상은 보지 않아 QR을 찍어 책과 함께 소리 음가를 듣는걸 시작으로 하루에 한개의 모음을 익히는 루틴을 잡아가고 있는데 재미있어서 그런지 본인이 다음 페이지도 넘긴답니다! 처음 글자를 알려주면 ㄱ, ㄴ, ㄷ부터 아이에게 주입하는데 모음 ㅏ, ㅑ, ㅓ 소리 음가 노출을 시작해 자음으로 넘어가도록 커리큘럼이 짜여져있고 소리 노출 후엔 칠하고, 붙이고, 쓰면서 재미있게 활동하고 교구까지 활용하면 정말 재미있게 한글을 시작할 수 있어요. 브로마이드는 붙여두고 오며 가며 눈에 익게 해주시거나 익힌 글자 찾기 놀이를 해도 좋아요! 슈퍼 파닉스 한글 교재가 맘에 들어 슈퍼 매직 파닉스 영어도 내돈내산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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