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그림책·영어 전집과 영어 노출 경험을 나누는 글이에요
14개월 아기 영어 어떻게 시작할까요?
어린이서점 가서 상담해보면 당장 영어 시작하라고 하는데.... 엄두가 안 나네요ㅠ 아기가 단어 학습하는거 보면 지금이 시작하기에 딱 좋은 시기인 것 같은데.... 노부영베이비베스트랑 베이비올영어 들여보신 분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0개월 플레이올영어 늦진 않았겠죠..?
놀라운자연 사면서 라라랜드랑 플레이올영어도 같이 들이게 됐는데.. 늦었을까요.. 둘째가 6개월이긴 해요..! 둘째만 활용할수있을까요ㅠㅠㅠ
노부영 Mrs.Wishy-Washy
이번에 노부영 리더스북을 구매했는데, ORT원서와 다르게 또 재미가 있네요. 음원도 좋고, ORT처럼 하루 한 권 읽기로 오늘 처음 Mrs.Wishy-Washy를 TPR을 사용해서 읽어줬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저도 읽으면서 재밌으니 아이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Story Song으로 음원 듣기 전 먼저 제 목소리로 읽어주고, 노래를 들어주고 한 번더 세이펜을 사용해 원어민 음성을 들려주면서 세 번을 반복하는데 아이가 집중해서 잘 봐주네요 ㅎㅎ 읽고 나서 씻을 때 Wishy Washy하니까 책에서 봤던 동물들이 생각나는
노부영 베이비베드타임
저번에 노부영 베드타임 공구때 공구하고 나서 노부영 카페에서 스터디를 했는데여~ 수지큐지쌤 영상을 볼수 있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여러 읽기 팁들을 알려주셨는데 알지 못했던 부분도 알 수 있었고 리듬이라던가 맞춰져있는 라임들도 알려주셔서 책읽어주는데 도움이 많이되었어요~ 요즘 노부영 카페에서 구매하시면 스터디 많이 하는데 활용하시면 넘 좋을거 같아요!!! 노부영 베베타임은 노부영 베이비 베스트15, 노부영 베드타임 4종, 노부영 존버틀러 4종, 노부영 몽키 2종이었는데요! 노부영 베이비 베스트에도 마지막장면이 잠이 든다던가 잠자
월팸 노출 3주차!!
월팸을 구매하고 받아서 노출한지 3주차가 되어가는데요~ 그전에는 노부영 원서들로 영어 노래들려주곤 햇었는데 월팸과함께 또 재미나게 영어를 노출해주게되는거 같아요! 아직 영상노출 전이라 제가 보면서 따라해주고 그랬는데 벌써 노래나오면 따라하기도 하고 노래도 즐거워 하더라구요! 지난번 지사쇼 다녀오고 나서 더 열씸히 노출중인데 이제 헬로, 피카부, 업, 다운 정도는 너무 잘알아듣고 오늘도 노래불러주며 율동해주니 바로 따라하더라구요!!! 너무너무 신기한 월팸 👍 전 너무 만족하는거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하게 원서는 노부영으로 채워
헬로노부영베이비 영상 노출 시작🐤💛
저희집 영상노출 안하려고 그렇게 부던하게 애를 썼었는데 제가 워킹맘이 되면서 아빠가 노출시키는 바람에 결국 손 듭니다. 대신에 순한맛으로 보여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 25개월쯤 이후로 생각했던 헬로노부영베이비 영상을 노출해주기 시작했어요. 우선은 제가 먼저 한싸이클을 돌며 우주에게 그대로 해주었었고요. 다시 결제! 해서 보는데 헬로노부영은 미루기가 더 안되어서 ㅜㅜ 또 제가 보고 있어요. 그래서 더 생각이 많아지는 찰나에 차근차근 오픈해줄까?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조절력도 길러주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는데 아기곰
카카오 키즈 잉글리쉬
유명 제품은 아니려나요 ㅎㅎ 얼마전에 초 특가 소식 듣고(12박스 + 펜.포함 12만원) 냉큼 질렀는데, 오늘 보니 다시 정상가 판매하더라구여 정말 쉬운 책이라 엄마가 휘리릭 읽어주고, 펜 쥐어주면 알아서 단어책 찍으면서 놀고 플레이 보드, 스티커 워크북도 있어서 펜 찍으면서 스티커놀이 하니까 아이들 흥미가 떨어지지 않아요 다만 한 달에 한 박스.. 는 너무 쉬워서..^^; 주말마다 한 박스씩 까주네여 ㅋㅋ 40갤 둘째가 푹 빠져서 펜 들고 찍고다니고 영어에 영 관심이 없는(사실 유치원에서 데여서 영어 무서워하는 ㅠㅠ) 첫째도 쉬우
다음달 36개월 남아에요
베이비올 잉글리쉬 헬로노부영 영어를 어린이집에서 배우고있고 흥미있어하고 좋아해요 ㅎㅎㅎ 관심있어할때 빨리.노출을 많이 시키고싶은데 어떤게.더 좋을까요 2개 다 들일까요 ㅎㅎㅎㅎ 습득이빠른 아이라 욕심이나네용 더 추천해주실 책이있다면 추천도 마구마구 부탁드려요!!
영어 사교육 어디까지 해야할까요 ㅋㅋ
아이를 키워보니 문센, 여러 방문교육 등 사교육 자체가 영아부터 엄청난데 그 중 영어는 더 한 것 같더라구요. 조동은 없고 주변에 비슷한 나이대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없어서 입소문은 모르지만 인스타 알고리즘만 봐도 너무 다양해요. 이제는 엄마표영어를 한다고 책도 읽고 심지어 엄마표영어 강의도 있더라구요… 보면 궁금해지고 해봐야하는 사람이라 ㅋㅋㅋㅋ끝이 어딜까 싶더라구요. 나중에 아이크면 영어권 나라 캠프 같은 것도 있을텐데 말이죠. 이렇게 투자해서 열심히 영어공부 가르치면 아이가 정말 영어를 잘 하나요? 사교육 시작 전 후로
꼬꼬맘영어책추천/ Disney Block Book
안녕하세요 :) 저는 사실 엄마표영어에 굉장히 관심이 많아요. 한국은 영어교육에 굉장히 관심이 높은 나라이면서도 의외로 일상 생활에서는 영어를 쓰지 않기에 사실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스러운 영어노출을 조금 힘든 편이 아닌가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 요즘엔 음원도 너무 잘 되어있고 영어책도 너무 손쉽게 볼 수 있잖아요♥️ 아기에게 자연스럽게 영어책도 함깨 노출해주려고 해요. 엄마가 사랑하는 디즈니 보드북 .ᐟ 아이에게 영어를 ‘공부’ 시키는게 아니라서 우리 아기가 자연스럽게 만져도 찢어지지 않고
우리아이 첫 영어책 어떤걸로?
영어보다도 한글이 더 중요하지 하고 영어 노출은 코코지 외에는 하지 않고 있었었는데 언어력이 상승하고 있는 지금 노출을 해주는 것이 좋을까 싶어서 알아보고 있는데 어떤게 나을까 싶네요 ㅠㅠ 투표는 2개밖에 안되어 아래에 남겨요! 1) 까이유 2) 노부영 스팟 3) 클리포드 4) 페파피그 아이가 동물을 좋아하다보니 동물이 나오는 영어원서를 더 많이 찾았네요🤣 물론 전집구성 다 사주면 좋겠지만 ㅜㅜ 10만원 미만으로 알아보고 있어서 ㅠㅠ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베이비올영어 언제 들이셨나요??
베이비올영어를 서점에 가서 봤더니 영어수준이 딱 생활영어라 너무 맘에 들었는데 최근에 베올아기랑 베올수과학을 들여서 또 전집을 들이기가 고민돼요ㅠㅠ 서점사장님은 자꾸 지금이 적기라고 영업하시는데 저는 영어는 발화 이후에 들일까 하긴 했었거든요 지금 영어노출은 마더구스나 슈심송, 빼뜨르 흘려듣기 정도에요 들으면서 저도 같이 조금 따라불러주는 수준..? (+노부영에릭칼13종 배송오는중) 베올영어를 들인다면 돌이전(현재8개월) vs 돌이후 vs 18개월이후 언제를 추천하시나요..? 일단 분야는 다르지만 돌쯤 자연전집 들이려고
영어 책 4권 후기
안녕하세요~ 인디고에서 산 영어 책 3권과 선물받은 책 1권 후기 남겨볼께요. 1. OUR SKIN 캐나다는 다양한 인종이 살고있는데요. 그래서 인종차별이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은 대외적으로 차별적 발언을 하는걸 굉장히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기때문에 말을 조심히하고, 또 교육도 많이해요. 그래서 이런 책들을 어렸을때부터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줘야 하는것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구매를 했습니다. 인종차별은 불공평하고 다치게 한다는걸 알려주고, 우리가 인지하지않더라도 우리 모두 주변에 있다는걸 알려주는 책이에요. 어른이 봐
🍪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러닝리소스 쿠키 수세기 활용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노부영 책들은 사실 다른 출판사에서도 나오긴하는데요. 굳이 노부영으로 골라 사는 이유는 라임을 재미있게 음원을 만들어놨기 때문이예요. 17개월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쿠키 장난감 활용 책과 러닝리소스 쿠키 교구로 같이 활용해보았어요. 첫째때 많은 장난감을 사주긴 했지만 그때도 장난감을 로테이션 돌려서 놀게 했기때문에 질리지 않게 잘 활용 할 수 있었거든요. 근데 우주가 둘째 이다 보니까 그동안 제
두 돌 전 아기 영유아 실생활 단어를 우선 가르치기
안녕하세요! 원어민들도 처음에는 사용 빈도 높은 실생활에 단어들을 우선 배우면서 점점 확장해 나가는데요. ⭐️⭐️음원과 책으로 많이 들려주는건 기본 베이스입니다!⭐️⭐️ 그런데, 아이한테 단어를 가르쳐줄땐 실생활에 꼭 필요한 단어들을 먼저 습득하게끔 우선순위를 둬서 알려줘야해요. 두 돌 미만 아기들이 알아야할 필수 단어들만 정리해봤어요.(선아가 두돌미만이다보니😂) 한국어도 대뜸 파란색, 삼각형 이런 사물을 알려주기보단 "주세요, 도와줘, 더 줘" 이런말을 먼저 알려주듯이 영어도 같아요. 당연히 색깔 모양 배우는거 중요하지만, 두
부모표 영어: 질문형보단 대답형으로!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얼리온에서 겪은 에피소드 중에 하나로 시작할께요! 스테프가 선아한테 하는말을 들으면 물음표로 건네는 말보다 느낌표나 마침표로 하는 말이 많은거에요. ➰️당시 상황➰️ 선아가 얼리온 오자마자 화려한 꽃 모양 장난감을 바로 양손에 쥐고 있었어요. 집중해서 가지고 놀아서 저는 이렇게 말했어요. "What's that? What color is it?" 하루에 이런 질문형태로 최소 10개 이상은 하는것같아요... 물음표 살인마죠🫠 그런데 그 스태프는 선아한테 인사를 하면서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Wow,
영유아대상 엄마표 영어 어렵지 않다! Simple is best!
안녕하세요! 엄마표 영어하면서 나는 문장으로 말 못하는데, 어쩌지? 싶잖아요. 생각보다 원어민들이 영유아한테 복잡하게 말하고 길게 말하지 않는다는거 아셨나요? 저는 항상 영어로 말할땐 Full sentences로 말을 했었어요. 그게 선아한테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하지만 선아처럼 어린 아이한테는 완전한 문장보다는 간단하게 말하는게 훨씬 도움이 된다고합니. 예를 들어볼께요. 아이한테 물 원하냐는 말을 한다고 칩시다 "Do you want to have a glass of water?" "Do you need a glass of
위험한 상황일 때, 아이에게 주의를 줄 때 쓰는 원어민들의 표현
안녕하세요! 제가 현지 얼리온에 있으면서, 제가 습관처럼 쓰는 표현이랑 캐네디언들이 쓰는 표현이 달라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을 유심히 듣고, 정리를 했는데요. 저는 주로 That's dangerous, It's dangerous라는 말을 쓰거나 Be careful! 이런 말을 많이 썼는데요. 방금 말도 쓰이지만, 영유아 아이들한테 캐네디언 엄마들은 다른 표현들을 쓰더라구요. 1. It isn't safe / That's not safe 이 표현들을 훨씬 더 많이 쓰더라구요. 제가 말한거는 너무 강하게 위험을 표현한ㄴ다면 캐네디언
책육아인으로 첫 영어책 추천 (임신선물로도 너무좋아요)
안녕하세용 영어책을 임신선물로(?) 라는 생각도 들 수 있지만 직접 사서 보고 주변에도 잔뜩 선물한 책이에요 ㅎㅎㅎ 방금 전에 책 추천하다가 이런 재밌는 책은 모두에게 알리고싶어서 글 써요!!!! 1. pat the bunny (touch and feel) 나온지 정말 오래된 고전중의 고전 책인데요. 유아기에 이 책 한권으로 촉감놀이 까꿍놀이 후각(향기)까지 자극 할 수 있는 책이에요!!! 아주 작은 휴대가능한 사이즈의 책도있고 디럭스 버전도 있어요. 토끼의 털부터 아빠 수염까지 다양한 촉감을 느낄 수 있어서 돌 전후 아기들
영어원서 추천 유리슐레비츠 SNOW❄️
이번주 우주랑 읽은 원서는 유리 슐레비츠의 Snow입니다.✨처음에는 그레이한 느낌으로 시작하는데 갈수록 맑고 깨끗한 수채화느낌의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책이예요. 📖 SNOW / 작가 Uri Shulevitz 유리 슐레비츠의 Snow는 겨울의 아름다움을 담은 그림책으로, 간결한 이야기와 매력적인 삽화가 돋보이는 책이예요. 한 소년과 그의 작은 개가 눈이 내리기 시작하는 것을 목격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소년은 눈이 오기 시작한 것에 대해 큰 기대감을 가지지만, 어른들은 “눈이 금방 그칠 거야”라고 말하며 무관심한 반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