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육아 이야기와 전집 후기를 나누는 공간이에요
에릭칼 배고픈애벌레 독후활동🐛
에릭칼 책이야 워낙 유명해서 다들 아실 것 같아요. 이 책들도 호불호가 좀 갈리는 것 같긴한데요. 첫째는 불호 둘째는 호입니다. 지금 17개월인 둘째는 동물, 공룡 좋아하더라고요?... 첫째는 자연관찰 거부였어서 그런지 에릭칼을 막 좋아하진 않았고 오히려 앤서니 브라운을 더 좋아했어요. “The Very Hungry Caterpillar”는 에릭 칼(Eric Carle)이 글과 그림을 모두 맡은 가장 유명한 어린이 그림책 중 하나로, 1969년에 처음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클래식 그림책으로, 유아와
10개월아기 책추천 마구마구 부탁드러요~~!!
안녕하세요^^ 지금 10개월아기를 키우고있는 초보맘이예요!! 아기가 책에 흥미를 보이고 있어서 검색하다가 아기곰책육아를 알게되고 여기에 글도쓰게되네요!! 육아선배님들 10개월아기에게 좋은 책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
아기곰커뮤니티 알람 받으실분
안녕하세요 아기곰책육아입니다! 아기곰커뮤니티가 독후활동 챌린지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저희가 어제 문의를 하나 받았습니다😆 “커뮤니티글이 올라오면 알람을 받을 수 없을까요?“ 그래서 바로 오늘 기능 개발완료했습니다🤗 커뮤니티 신규글이 등록되었을시 알람을 받고싶으신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가로! 신청자분들에게는 닉네임 옆에 “귀여운 아기곰뱃지“를 달아드리겠습니다😆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 구멍민감기 타공보드북 퐁퐁퐁vs라코치넬라 비교
안녕하세요. 아기곰책육아 멘토 보나입니다. 우주가 개월 수가 차면서 콧구멍에 손 집어넣고 작은 물체를 잡는 시기가 있더라고요. 보통 몬테소리에서는 두 돌 전후로 이 작은 물건의 민감기가 잠깐 왔다 사라진다고 했는데 어?.. 왜 벌써 왔지? 하는 의문감과 함께 ‘구멍 민감기’라는 신기한 단어를 접하게 되었어요!😂 아기들이 콧구멍에 귓구멍에 손 집어넣고.. 구멍이란 구멍에 모두 손을 집어넣는다는 그 시기... 그때 우주한테 타공 책이 도움이 많이 되었고 타공 책 중 유명한 별똥별 출판사의 퐁퐁퐁과 키즈에이원의 라코치넬라 전집을
수학특공대 개미 열마리, 척척 문어
이벤트 당첨으로 이소연 감독님한테 수특 샘플 2권을 받게 되었는데요. 두 책 음원 다 감독님이 좋아하시는 최애 음원이었어요. 들어보니 진짜 음원👍 그래서 저는 36개월 세돌때 수특은 들이는걸로 마음먹었죠. 개미 열마리가 영차!영차 책은 제목에서도 알수있듯이 수세기에 대한 책이에요. 1-10까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ㅎㅎ 읽어주는데 조금 애먹었지만요 ㅋㅋ 정리대장 척척문어는 같은 무늬, 같은 색, 종류끼리 정리하면서 특징에 따라 분류하는걸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글밥이 좀 있어서 읽어주면 살짝 애먹지만 두 책 다 좋아라 하
전면책장 당근으로 나눔 받아왔어요!
본격적으로 책육아를 시작하면서 책이 하나 둘 늘어났는데 집이 좁은 편이라 책장을 어떻게해야하나 고민중이였어요 ㅠㅠ 아직 아기방 만들어주기 전이라, 나중에 아기방 만들어주면 또 바꿔야 할까봐 망설이던 중에 근처에 사시는 분이 상태 좋은 책장을 나눔해주셔서 바로 받아왔답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집 인테리어랑도 잘 맞아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 책이 더 많아지면 더 큰걸 사야겠지만, 당분간은 이 책장으로 열심히 책육아 해보려합니다🙌🏻✨️
4. 샘플로 받은 스티커 활용하기
설버기와 다니다보면 학습지나 책 홍보 활동 하는 분들께서 샘플을 나눠주시는 경우가 많아요. 처음엔 어차피 안할거라 필요없다고 했는데 어떻게보면 그 출판사에서 만든 책과 활동지인데 활용하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어렵게 어떤 활동하지? 고민하지 않고 집으로 가져와 관련 책 찾아서 읽고 샘플 스티커와 활동지를 해봅니다! 빨간펜에서 채소와 과일책으로 표정만들기 활동지라 집에서 설버기 얼굴을 볼 수 있는 책과 과일책을 보았어요. 자연관찰 연계도 좋지만 이번엔 오브레인 시리즈로 생각해보는 책을 읽었답니다!! 근데.... 대체 저게 무슨
3. 영어 독후 활동엔 음원 필수!
영어는 독후 활동시 귀로 듣기가 필수라고 전 생각해요. 그래서 까이유 책 보면서 박스에 뭐가 있을지 꺼내도 보고 마침 월팸 교구랑 딱 겹치는 내용이라 교구도 사용했는데요! 오늘은 거기에 박스를 좀더 활용해 박스 안에 들어가는 표현을 포함해 박스 위에 앉기, 서기등의 표현을 들으며 인형으로 움직여봤어요. 어렵게 영어를 알려주지 않아도 이렇게 인형과 사물을 활용하고 몸으로 직접 행동해보는 활동을 하면 재미있게 영어습득을 할 수 있어요. 설버기는 영상 미노출이라 음원만으로 영어를 알아듣는데요 영상 대신 이렇게 활동을 곁들이기 때문
2. 오늘의 독후 활동 재료 : 공룡 파스타면
오늘 설버기의 독후활동 재료는 '공룡 파스타면' 입니다🦖🦖🦖 요즘 공룡책을 너무 좋아해서 집에 있는 사운드북, 팝업북, 페이퍼북 꺼내고 도서관에서도 알파블럭 공룡책을 빌려와 같이 읽었어요!! 책마다 같은 공룡 다른 그림체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고 사운드북 소리 들으며 다른 책에서 같은 공룡 그림들을 비교해보면 너무 좋아해요!! 독후활동으로 공룡 파스타면 꺼내 맛도 보고, 만져보고 책에서 파스타면과 같은 공룡을 찾아 세워보고 움직여보기도 하고 노는김에 저녁은 공룡 파스타면으로 크림파스타 해먹었어요!! 그리고 요즘 하나, 둘,
잘잘잘 123과 숫자놀이
잘잘잘 123책은 ‘하나 하면 할머니가 호박을 들고서 잘잘잘’ 이 노래와 함께 할수 있는 책인데요! 오늘은 잘잘잘을 노래와 함께보여주고 집에 있는 교구도 활용해서 숫자 놀이를 했어요~ 📌작은 벌 폼폼이로 책에 있는 숫자에 맞춰서 숫자가 늘어나는 것도 알려주고 📌사람교구를 이용해서 숫자를 알려주기도 하고 📌모자 쓴 사람이 몇명인지 안쓴 사람은 몇명인이 요런것도 알려주었어요! 📌종류별로 3개씩은 있어서 벌 한마리, 모자쓴 사람 한명 이런식으로도 3까지는 많이 이야기해주었어요 이렇게하다보니 아이도 더 재미있어 하는거 같아요�
책으로 간접체험 후 직접체험📚
베베코알라 놀이터에 갔어요 책을 읽고 놀이터가서 신나게 놀다 왔어요 그리고 집에와서 또 보니, 시소 그네 탄걸 얘기해주네요. 간접체험 후 이렇게 바로 직접 체험시켜주면 더 단어나 내용을 잘 기억하는 것 같아요^^ 두번째는 미용실 갔다온 뒤 읽는 책인데요 아이맘콕 미용실에 가야해요?책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미용실에가서 머리 잘랐다는걸 얘기하더라구요. 이렇게 책본뒤 혹은 책보기젖 직접체험하는게 참 도움되는 것 같아요 ㅎㅎ
발도르프 활용법!!
발도르프 좋다 좋다 하는데.. 좋은건 알겠지만 어찌 활용하는지 감이 안오죠? 어떤식으로 노출하는지도 모르겠고 말이죠!! 그래서 준비한 저희집 발도르프 활용법입니다..^^ 비오는날은 우산과 비를 표현해서 영어책도 읽어주고 날이 좋은 날에는 교구를 높은음 자리표로 활용해서 연주도 해보며 오감자극도 해보고 신나게 두들기면서 소리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니 아이도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외에도 시계를 표현하고 꽃도 표현하고 활용하기가 진짜 좋고 무궁 무진 하답니다.🥰 사진들을 보면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우리자연이랑 호랑이가 나가신다
우리 자연이랑 호랑이가 나가신다. 읽으며 맨날 제가 호랑이한테 잡아 먹히는 척 하면서 “우주야, 엄마 잡아 먹히고 있어😂 살려줘!” 했더니 이제는 혼자 책 열어서 잡아먹히는 착한 친구(?)가 되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호랑이 입에 카드 넣어주며 냠냠해줘도 좋아해요!👍🏻
첫째의 자연관찰 독후
둘째 버전도 보았으니 첫째 버전도 올려봅니다.!!^^ 사실 가장 좋은건 직접 보러 다니는거라 저는 아이들 데리고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다녔답니다. ㅎㅎ 첫째라 난이도가 올라간거 보이시죠? 아이가 2명이다보니 각자의 수준과 난이도가 조금씩 다르답니다.^^ 사진이 10장이 최대인게 아쉽네요. 극지방 친구들을 분류해주고 사는 지역,기후등이 다른부분, 그리고 지도로 보며 영역확장이 되게끔 해주었답니다. (가령 사막은 낮엔 뜨겁고 덥지만 밤에는 춥고 낙타를 타고 다니는거라던가, 추운 지방에는 펭귄이 사는데 펭귄은 어떻게 안추워하지? 라
독후활동~!갑니다.(둘째 버전부터)-자연관찰
저는 첫째 100일~~ 둘째 태어나면서부터 책육아와 1일1독후를 해왔는데요♡ "독후활동 챌린지" 라고 하니 너무 설레네요. 우선 저는 가정에 책이..거의 미니도서관 수준으로 어마어마 하게 있다보니 연계독서도 많이 해주는데 이 사진들은 둘째가 막 앉기 시작할 무렵인 6개월쯤 활동이에요~♡ 동물피규어와 함께 자연관찰 책들로 인지와 영역을 확장시켜주고 겉표지들을 반복 노출시키면서 자연스레 흥미도 가질수 있다는 사실!! 프뢰벨 자연관찰 음원은 넘사라~~매일같이 불러주었답니다.
그래그래 주세요 2개월 아기 후기
2개월 아기, 아직 직접 조작은 못하지만 시선이 곧 잘 따라와요. 주세요 책은 요청하는 말을 배우는 책이에요. 직접 컵,양말,밴드,이불을 찍찍이로 옮길수있어요. 저희아기는 아직 조작은 못하지만 제가 뗐다 붙였다 할때 시선이 따라와서 신기했어요. 이전에는 한곳에만 집중했거든요. 손에 쥐어주면 잡아보고 만져보고 쳐다보고 뇌 발달에도 좋고 소근육 발달에도 좋은거 같아요ㅎㅎ
그레이트북스 내 이름은 토끼 체험용 후기
이번에 그레이트북스 책 2권 체험하기 해봤어요. 이제 곧 100일 다가오긴 하지만 아직은 2개월인 저희 아기, 부쩍 책에 관심이 많아져서 덩달아 저도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처음엔 보드북만 보여주다 조작북,팝업북등 보여주고 싶은게 많아졌어요! 그레이트북스의 내 이름은 토끼는 실사책이라 아기가 잘 볼까 걱정했지만 정말 너무 잘봐요!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여러 조작북을 봤지만 직접 당근을 토끼에게 주는 체험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며칠전만해도 책을 보여주면 책의 한 구석만 뚫어지게 봤는데 지금은 책 전체를 훑어보네요. 매일이 달라지
1. 에르베튈레 독후활동! 빛반사 그림자 놀이!!
에르베튈레는 활용하는거에 따라 정말 길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전시회를 가거나 에르베튈레 체험활동 수업을 갈 수도 있죠! 그래서 꼭 들여야겠단 생각으로 데려 온 책인데요 직접 노출해보니 독후활동하기 너무 좋더라구요. 오늘은 에르베튈레 반사놀이 책을 읽었어요. 저는 이 책을 오전 시간에 아침 햇살이 거실을 채울 때 노출한답니다. 노리는거에요! 책을 보여주며 동시에 반사놀이를 하고 그림자놀이 까지 하면서 독후활동 하려구요. 오전엔 책노출 하면서 어떻게 반사된 빛이 움직이는지 관찰해요. 오후엔 가장 좋아하는 자동차를 가지고
누에는 쑥쑥 크고 싶어요! 누에한살이🐛
상주에 있는 명주숲이라는 곳이 있는데 여긴 봄, 가을 누에에 대한 키즈클래스가 열려요. 봄 가을만 열리는 이유는 누에가 뽕잎을 먹고 기온에 약하기 때문이래요. 나비에 관한 책은 많은데 누에나방에 대한 책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누에는 쑥쑥 크고 싶어요!를 읽고 누에나방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어요. 비단을 만드는 실도 누에고치에서 뽑고 번데기도 이 친구더라고요?...👀 거기다 사람과 얼마나 상부상조 하는 친구인지 누에나방들은 스스로 짝짓기를 하지 못한다고해요.. 그리고 누에나방의 경우 날지 못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
베이비올 아기 너무 좋아요!
오늘은 베이비올아기 언박싱 하고 책정리했는데 계속 옆에서 다 열어보고 교구 만지고ㅋㅋ 베이비올 아기로 하루 보냈네요 교구가 잡다하지 않고 딱 필요 교구만 들어가 있고 책도 딱 필요 구성으로 군더더기 없고 무엇보다 리뉴얼 되면서 음원 듣는거부터 책 내용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바껴서 진심 대만족이에요 정리 싹 해서 리뷰 가져올게요 베이비올 아기 고민중이신분들 진짜 다중지능 전집으로 딱 선택하셔도 절대 후회 없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