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아이에게 직접 읽어 주고 남긴 전집·그림책 후기예요
야물야물 생활동화 좋나 궁금하시죠?
생활동화 하면 추피, 베베코알라, 대발이 만 생각한 당신! 요즘 뜨는 신흥강자 코리! 근데 이 모든 걸 살포시 누를만큼! 갓성비 인데 한국정서를 드음~~~~뿍 담아 완전 공감 200% 나 되는 따끈따끈한 신상! 야물야물 생활동화 서평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 ‘서평단이니까 좋다고만 하겠지’ 아니아니!! 아니에여! 베베, 코리, 사랑해이안, 야물이 다있는 엄마로써 찐후기 랍니당!🥹 거짓부렁은 안한다우~ 아꿍맘님과 한팀이 되어 어떻게 하면 여러분께 정말 이걸 잘!! 전달할 수 있을까 열띄게 토론(?)을 하며 업로드 완료!
프뢰벨 꿈꾸는 놀이터와 Justin l’ours brun
오늘따라 더 활기찬 하용이 😅 그래서 오늘은 두꺼운 프랑스어 보드북과 프뢰벨 꿈꾸는 놀이터 병풍책을 활용하였어요 프뢰벨 꿈꾸는 놀이터는 양면이라 두손으로 머리위까지 들어올렸다 내렸다 은근 운동이 되더라구요 🤣 넓게 바닥에 펼치면 위로 기어가기도 하고 앞뒤면을 뒤집어 바꾸기도 하며 나름 재미있게 놀았어요 그사이 저는 옆에서 Justin l’ours brun n’a pas de chance 책을 읽어 주었습니다 🤣 이 책이 재미있는 점은 곰 이빨을 위 아래로 조작할 수 있거든요 ㅎㅎ 운이 없는 곰이 사냥에 실패할때마다 벌들
🍂엄청난 가을 🍁
📕엄청난 가을 / 저자 재희 / 출판사 알발리 ‘나만의 엄청난 가을을 찾아 보세요. 엄청난 일이 일어날 거예요’ 이레맘입니다.☺️ 9월에 들어서니 여전히 햇볕은 뜨겁지만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였어요! 아직 이 책처럼 만연한 가을의 정취를 느끼기엔 아직 멀었지만 9월 가을 계절에 들어선 만큼 가을 도서를 하나씩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이 책은 주인공 윤이와 엄마가 할머니집으로 버스를 타고 가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어른의 시선에서는 잘못 내린 버스.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 조급한 마음. 등 <상황>에 집
3개월아기 영어책을 한권만 산다면 이 책을 추천드려요!(노부영 baby's busy world)
안녕하세요 다니맘입니다ㅎㅎ 엄마표영어 하면 떠오르는 대표 브랜드는 바로 ‘노래로 부르는 영어동화’ 라는 뜻인 ‘노부영‘이 대표적이죠? 그중 노부영 베이비는 태교때부터 0-3세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들려줄 수 있는 영어 그림책을 모은 영어전집입니다!! 물론 다니맘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다니맘 지인께서 이런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3개월 아이에게 영어전집은 너무 부담스럽고 원서 그림책을 보여주고 싶은데 무엇이 좋겠냐구요! 단언컨데 저는 단행본으로도 노부영 베이비전집에 수록된 ‘Baby busy
베이비올 아기 6개월 사용후기
하용이 4개월부터 10개월까지 베이비올 시리즈를 골고루 보여주고 있어요 그중에서 베이비올 아기를 오늘 잘 보길래 6개월 사용 후기 남겨봅니다 ㅎㅎ 4개월때는 누워만 있어서 제가 같이 읽어주고 특히 촉감책 위주로 노출해주었어요 이때도 채도높은 책을 잘 보더라구요 병풍책을 활용해서 터미타임도 해주고 무당벌레책은 유모차 타고다닐때 고리로 걸어 촉감책 처럼 잘 가지고 놀았어요 ㅎㅎ 5개월 부터는 욕조에서 물놀이책 주면서 목욕했고 컵 교구 무너트리기 놀이. 도형상자 교구상자에서 블럭 빼기 놀이 많이 했어요 10개월인 지금은 책장에서
첫 영어 전집 추피 생활동화 영문판
추피 생활동화 영문판 전집 ✔️ 총 155종 대규모 풀세트 ✔️ 세이펜 호환 (원어민 발음, 효과음, 노래까지) ✔️ 책과 연계된 스티커 활동 가능 ✔️ 생활 밀착형 주제라 아이 눈높이에 딱 맞춤 우리 언이는 아직 17개월이라 영어를 잘 알지는 못해요 그래도 지금은 입문 단계로 노출만 해줘도 나중에 효과가 클 거라 생각해요! 엄마와 언이가 고른 첫 책은 <추피가 다쳤어요> 마침 실제로 언이가 손을 살짝 다친 날이라 책 속 이야기와 공감 100%였답니다 한글이 아닌 영어 발음과 노래가 흘러나오니 언이도 첨엔 놀란 표정을 짓더
어스본 사운드북 | 크리스마스. 정글
하용이한테 어스본 사운드분 2권이 선물로 들어와서 냉큼 보여주었어요 ㅎㅎ 아기 장난감보다 책 선물이 더 반가운건 다들 공감 하시죠? 🤣 요즘 사운드 버튼을 스스로 누르고 있는데 요령이 없어서 소리가 짧게 나오다 말더라구요 그래도 유명한 어스본 답게 크리스마스 책은 눈을 걷는 발소리. 모닥불 타는 소리. 요정들의 말소리 같은 디테일이 살아 있고 정글 책은 고요한 밤에 동물 울음소리를 듣는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사운드북 노출은 자주 하지 않는 편이었는데 어른인 제가 봐도 화려인 일러스트와 다양한 소리가 재미있었어요 ㅎㅎ 좀 더
숨은그림찾기 좋아하는 친구 모여라!
📕 달콤한 과일나라 / 저자 민키 /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과일과 아기자기한 그림체, 다양한 색감이 한대 모여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우리 아이 색을 좋아해요! 과일을 좋아해요! 숨은그림찾기 좋아해요! 하는 친구들 있다면 한장 볼때마다 최소 5분은 볼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 👉 뒷쪽에 숨은그림찾기 정답지도 나와있어요! 찾아보고 맞춰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 과일 종류에 대해 알 수 있어요. ✅ 관찰력을 키울 수 있어요. ✅ 독후활동으로 색칠공부도 있어요! ( 다 회 이용하고 싶은 친구들은 복사해서 쓰기!)
아기거북이의 바다여행 후기
아기거북이의 바다여행 책 아시나요? 언더더씨~ 느낌나는 몽환적인 음악에 실제 바다동물들 소리가 나오는 사운드북이에요 아기거북이가 어딨는지 열어보면서 노래도 나오니깐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 혼자서 노래 틀고 춤추고 요즘 하루 종일 이 책만 봐요 !!!! 바다 생물 좋아하는 친구들 추천♡♡ 노래 나오는 버튼이 있으니까 애들이 더욱 흥미 있어하고 책에 관심 없는 애기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사운드북 #플랩북 #바다동물 #아기거북이의바다여행 #유아책 #스마트베어 제품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지쳤나요? 쉼이 필요한 당신에게
이게이레맘입니다 :)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읽을 때 아이보다 엄마가 더 힐링이 되는 그림책을 소개해드립니다 :) 아이들 그림책 이지만, 어른을 위한 그림책 같기도 했던 책들! ⭐️ 곤충호텔 / 소원나무 - 책 속에 자연이 그대로 담겨 있어요! - 겨울을 나는 준비들을 하는 곤충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 생태계의 흐름에 대해 알 수 있어요. ⭐️ 고양이호텔 / 지성주니어 - 진짜로 이런 호텔이 있다면? 방문 그 자체가 너무 즐겁고 힐링 될 것만 같은 공간이에요! - 아이와 함께 어떤 방이 마음에 드는지 얘기 나누어
가볍게 시작하는 책육아, 야물야물 그림책
책육아 따윈 공부도 안 하던 제가 아기의 긴 깨시를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다가 주변 엄마들에게 추천받은 소전집, 야물야물 그림책입니다. 코야 책, 단행본만 조금씩 읽다가 아기 5개월 정도에 구입했는데요, 한 6개월부터 한 번 책 읽기 시작하면 20분은 앉아서 계속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향기책이 나오면 코도 박고, 그똥아니야 사운드북은 버튼도 눌러보고, 안녕하세요 책을 읽을 땐 고개도 숙여가며 인사하는 방법도 배워보고.. 그렇게 첫 책육아를 야물야물 그림책으로 했습니다. 다른 전집 들이기 전인 8~9개월까지 야물야물 그림책만 계속
돌전후 자연관찰 소전집 자연이랑나랑 보드북
아기가 10개월정도 부터 동물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자연 관찰 전집 상담을 많이 받았는데, 그러기엔 유명한 자연 관찰 전집은 글밥도 아직은 많고 무엇보다 종이 책이 많아서 고민이었어요. 아기가 책을 찢는건 물론 샘플북 보다가 종이에 베이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당장 자연관찰 전집을 들이기는 조심스럽고ㅠ 고민하다가 자연이랑나랑 이라는 보드북 20권으로 구성된 소전집을 들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2페이지 정도 되는 짧은 책이라 아직 어린 아기에게 딱 좋은 양이었구요, 그림도 큼직해서
베이비올 명화음악, 알록달록 악기카드로 즐기는 우리집 책육아
안녕하세요 :) 육아 중 겪는 다양한 경험과 실용적인 정보를 나누고 있는 시아맘이에요! 오늘은 저희 집 책육아 필수템 중 하나인 👉 베이비올 명화음악 전집 속 악기카드를 소개하려고 해요. 시아랑 매일 펼쳐놓고 놀다 보니, 카드만으로도 감각놀이 + 음악놀이 + 언어놀이까지 되더라고요. 📦 구성부터 살펴보기 베이비올 명화음악 전집을 사면 그림책 외에도 여러 교구가 들어있는데, 그중에서 악기카드(20장)는 완전 꿀템이에요! 한국 전통악기 10장 오케스트라 악기 10장 세이펜으로 음원 지원 → 실
에덴 호텔에서는 두 발로 걸어주세요🐾
길벗어린이의 스테디셀러, 🌿 《에덴 호텔에서는 두 발로 걸어주세요》를 받아보았어요. 이 책은 야생의 자유와 나다움을 깊이 생각하게 하는 철학 그림책이에요. 🦊 주인공 미어캣은 안락한 ‘에덴 호텔’에 머물게 돼요. 🐾두 발로 걸어야 한다는 규칙만 지킨다면 훌륭한 식사와 편안한 잠자리, 여러 편의 시설까지 누릴 수 있어요 겉으론 천국 같지만, 사실은 자유를 잃은 공간이기도해요 그러던 어느 날, 호텔에 들어온 작은 악어 알. 한 번도 강을 보지 못하고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동물들은 안쓰러움을 느끼고, 결국 🏩호텔 밖으로
엄마의 질문력
📖 엄마의 질문력 – 유노라이프 쑥쑥이는 이제 11개월 아직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보다는 책과 친해지는 시기예요. 책장에서 와르르 꺼내기도 하고, 종이를 넘기며 그림을 바라보기도 하면서 책은 우리에게 소통하는 놀잇감이자 교감의 매개체가 되고 있답니다. 이제 곧 돌이 지나면 책을 조금 더 소중히 다루며 이야기 속에 빠져들겠죠? 그래서 요즘 제 고민은 “어떻게 읽어주고, 어떤 활동을 함께 해야 아이가 책을 더 즐길 수 있을까?” 였는데요, 그런 제 마음에 꼭 닿은 책이 바로 〈엄마의 질문력〉 이었어요. 📌 마
기차여행을 앞둔 아이들에게 🚞
📕기차여행 / 글 이숙현, 그림 토마쓰리 / 출판사 다림 🤍 기차여행을 앞두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여행 가시기 전 꼭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아이들은 어떠한 경험 전에 책으로 먼저 보면 거부감이 줄어들고, 경험 후에 보면 그 경험에 대한 기억을 선명하게 뇌에 각인 시킨답니다. 지난 번 이레와 부산 여행 가기 전 다양한 ‘기차’ 책 들을 보고 갔었는데요! 이 책을 미리 가지고 갔었더라면, 아이와 머나먼 기차여행길이 지루하고 나가고싶은 그런 시간이 아니라 ‘즐거운 상상의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 싶었습
아람북스 베이비올아기로 촉감놀이를 해요!
안녕하세요! 아람북스의 베이비올아기 속 책 세 권을 이용해서 독서활동을 해봤어요! 촉감놀이는 아이들의 감각 발달에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해요. 특히 생후 2-3년까지는 뇌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기라서, 다양한 질감을 만져보는 경험이 아이의 뇌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부드러운 헝겊책 <무당벌레가 뽀르르> 재질과 까끌까끌~미끌미끌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담긴 <살살 만져봐>와 <살살 밟아봐>로 손과 발로 탐색하는데 활용했어요! 이런 활동은 아이들은 촉각을 발달시키고 나중에 젓가락질이나 글씨쓰기 같은 세밀한 동작의 기초를 다질
✨ 0~3세 아기 소전집 추천, 음악까지 즐기는 [콩알이랑2] 후기
은율이가 태어나고 나서 책육아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아기곰 책육아 앱을 통해 여러 전집을 접하다 보니, 아이가 책을 가까이하는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고 있어요. 그러던 중 곰평단에 선정되어 콩알이랑2 소전집을 받아보게 되었는데요, 기대 이상으로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후기를 남겨요. 콩알이랑2 전집은 0~3세 아기를 위한 보드북 소전집이에요., 콩알이랑2는 아기 눈높이에 맞춘 아주 간단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들이라 은율이도 바로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책마다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있고 보드북이라 물고 빨아도 안전한 점도 엄
아람키즈 신간 콩알이랑2 후기
라에리네 책방에 콩알이랑2가 왔어요 📒 아기곰 책육아를 통해 오늘 읽은 책을 매일 매일 기록하다보니 벌써 91일째. 열띠미 읽다보니 책 선물도 받게 되었다구요 ʚ◡̈⃝ɞ 그것도 2025년 신간이라니 럭키쟈나 총 10권으로 구성된 콩알이랑2는 생활 중심 고품격 음악 그림책이라구오 특히 라에루는 ‘꾸꾸리가 참 좋아’ 라엘맘은 ‘칙칙빵빵’ 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 콩알이랑은 기상, 배변, 의성어, 탈 것, 수면, 표현, 신체, 율동, 언어, 식사에 대해 콩알이랑2는 애착, 화해, 나눔, 우애, 감사, 역할 이해, 어울림,
아람키즈 콩알이랑2 전권 리뷰
아기곰 곰평단 활동하며 기록한 콩알이랑2 연계활동 후기들을 한눈에 보기 쉽게 블로그에도 정리해보았어요!😊💛 10권 모두 귀여운 일러스트에 개성있고 재미난 음원들까지 더해져 정말 재미나게 읽은것 같아요✨ 곧 어린이집 갈 준비중인 우리 쑥쑥이에게 사회성 첫걸음 그림책을 보여줄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콩알이랑2는 0세부터 3세까지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하니 생활습관부터 감정표현, 언어까지 자연스럽게 노출시켜주고 싶은 분들께 정말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