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육아 이야기와 전집 후기를 나누는 공간이에요
[야물야물 그림책]10개월 아기 가상비 소전집 후기
10개월 아기 아침 루틴(?) 책보기에요 전면책장에 야물야물 다 꽂아줬네요! 아직 잘 보는건 아니지만 구매할때 두돌까지 잘 본다해서 오래 보여줄 생각으로 구매했어요. 노래책은 처음부터 좋아했구요. 엉덩이 들썩거리면서 노래 들어요 ㅎㅎ 그림이 귀엽고 글감이 적은 책 위주로 펼치기 쉬운거부터 보여주니 잘보네요!
말을 이쁘게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비법!
안녕하세요! 멘토 선아맘입니다 :) 책육아하는 아이들은 대체로 말을 빨리 하고 이쁘게 사은 편인 것 같아요.
아기 첫 그림책 키즈스콜레 조작북 완전 의성어 의태어를 통한 집중력 최고
11개월 태양이가 약 7개월 부터 닳고 닳도록 보는 책 지금도 매일 한번씩 완독(?) 하는 책 중에 하나인 키즈스콜레 맥밀란 퍼스트 1단계 첫 영어 그림책 놀이책이에요 전권이 다 조작북에 딱히 문장이라고 할 것 없이 간단한 묘사 정도에 가까운 글밥이라 아기 때도 읽어주면 정말 흥미있게 책 읽기에 참여하곤 했어요 엄마 무릎에 앉아서도 매일 밤 함께 읽어요 고작 5-6페이지라 사실.. 뭐.. 6권 다 읽어도 아주 열심히 읽어줘도 20분도 안걸려요^^ 퍼덕 퍼덕하고 깜박깜박하는걸 보면서 꺄르르 웃기도 하고 자기가 조작해보려고
첫 사전, 첫 인지책DK MY FIRST DICTIONARY 빅북
설버기의 첫 사전이자 첫 인지책으로 들인 DK MY FIRST DICTIONARY 빅북 2종 12개월 돌 쯤 공구로 2권에 2만원대에 구매를 했어요! 인지책을 따로 사준적이 없던 때였는데 이 책은 사전이라 정말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사물, 동물, 탈것 등이 나왔고 영어지만 세이펜이 가능해서 노출하기 어렵지 않아 바로 선택했어요 받고 보니 내지가 얇은 페이퍼북이었지만 설버기는 페이퍼북을 잘봐서 전혀 문제되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인지책 처럼 단어만 나와있는게 아니라 설명도 나와있어 영어로 설버기에게 설명해줄 수 있더라구요
5개월 처음 들인 전집 아람 베이비올 명화음악
설버기의 첫 전집은 아람 베이비올 명화음악 이에요! 친구의 추천으로 알게되었고 처음 어린이서점을 가서 처음 들인 전집이자 5개월이 되서야 처음 산 설버기의 새책이었어요. (그전엔 물려받음, 도서관에서 빌리거나 당근이용!) 아기책을 잘 몰랐던 저와 신랑에게 이런책이 있다고? 센세이션 했던 첫 인상을 준😳ㅋㅋ 전권 조작북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음원이 있어서 아기와 재미있게 놀며 자연스럽게 명화, 클래식등을 노출 할 수 있어요! 명화가 아기마다 호불호가 있어 늦게 보여주면 거부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던데 5개월 설버기는 아직 호불호
가성비 최고 빼뜨르 호라체크 아기 영어책 추천!!!
6개월 아기때부터 닳고 닳도록 보고 있는 책이에요 7페이지의 보드북으로 총 8가지 주제의 책으로 되어 있어요 글밥도 아주 적고 2페이지에 거의 한줄로 끝나서 돌 전 집중력이 짧은 아기들에게 여러번 읽어 주기 좋은 아기 첫 영어 그림책이에요 빼뜨르 호라체크 작가의 그림체도 저는 너무 좋더라구요 과하지 않으면서도 따뜻함이 느껴지고 색감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아기들이 좋아할 색들을 사용해요 책장을 하나하나 넘겨서 책장이 다 모이면 또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서 마지막에 "짠" 아기를 다시 집중하게 만들어요 ㅇ아기 영어 첫 노
14개월에 들인 아람북스 자연이랑 구매후기
📌아람 자연이랑 선택 이유 아람북스 자연이랑은 워낙 유명했지만, 우리 아이가 자연 전집에 대해 큰 흥미를 가질까 고민이 됐어요. 너무 이른 건 아닌지? 우리 아이가 안 좋아하면 어떡하지? 생각했는데 첫 만남 꾸러미를 통해 확신이 들었어요. 첫 만남 꾸러미는 매월 1일부터 7일까지 책 2권을 체험해 볼 수 있어요. 체험북을 받아 아이에게 보여주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책을 읽어달라고 자꾸 가져오더라고요. 아이가 책을 좋아해서 구입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왜 자연이랑이었을까?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한 자연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었고 강아지
가성비 최고 똥찾았다 생일축하해 무한반복굴레 야물야물 그림책
제 주변 책육아를 하는 아기집에서는 거의 다 있는 듯한 야물야물 그림책인데요! 이 책또한 공구로 6만원대에 구입했어요...ㅎㅎ 책육아를 시작하니.. 공구의 늪에 은근 빠져버렸네요.. 야물야물 들이기 전에 이미 야물야물이 있는 지인네 집에 놀러갔을 때 그 똥아니야 쇠똥굴레 책만 엄청 너덜해져있었는데요. 제가 그 버튼을 눌러보려고 하니 귀에 딱지 앉겠다며 질색팔색하던 지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하지만 저도 야물야물을 들이고 나니..ㅎㅎ 똥찾았다.. 쇠똥구리 어쩌고저쩌고가 항상 귀에 맴도네요.. 이런 사운드북을 포함해 촉감책, 병
인지책 고민되시죠? 늦게 산 훈민 잼잼북
인지책 질문을 아기곰책육아 단톡방에 세번은 질문하고 구매한 훈민 잼잼북 입니다 저희 부부 책육아의 최종 목적은 나중에 책을 좋아해서 같이 도서관을 다니는 것이라 “손, 발 등을 보다 빠르게 알려주어야 할까?”라는 고민이 있었는데 당근 거래를 하며 넣어주신 애플비 책을 잘 보는 것을 보면서 인지책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보여주기 시작하니 하얀 배경에 그림 하나씩 있는 책의 구조가 어린 아기의 수준에 딱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도 세이펜을 이제 막 쓰기 시작했는데 잼잼북은 배경과 그림의 구분이 명확해서 곧잘
선명한 실사와 컴팩트한 사이즈가 좋은 first 100 collection
지인 집에 놀러갔다가 ㅎㅎㅎ 추천받게된 first 100 collection 책들인데요! 공구로 5만원대에 구입했습니다. 도형, 동물, 숫자, 탈것, 단어 총 5개가 세트예요. 알록달록한 실제 사진와 배경이 아기의 시선과 흥미를 끌었어요~ 사전형태의 책이기 때문에 해당 단어와 그림을 가르키면서 보았어요. 무엇보다도..ㅎㅎ 영어사전책이라.. 새 도화지같은 저희 아기에게 엄마의 구린 콩글리쉬 발음을 입혀줄 수 없어서 세이펜을 구매해서 원어발음도 들려주고 있어요~ 책 사이즈가 작고 폭신한 소재라 들고 다니기 좋아 카시트에서나 외출할
아기도 엄마도 신나하는 블루래빗 토이북 오감발달 시리즈
책육아를 해보려고 처음들인 소전집인 블루래빗의 오감발달인데요! 공구로 시중가보다 좀 싸게 구입하였고 목욕책, 보드북, 작은 보드북이나 사운드북같은 다양한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제일 유명한 동동동 북치고 랄랄라 노래하고 책은.. ㅎㅎ사실 엄마랑 아빠도 그 책을 가지고 노는 걸 좋아해요! 현재 저희 아가는 탈 것 구조대 책을 빼는걸 제일 좋아하네요! 아기 6개월쯤에 11종에 십만원정도 샀는데요. 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어요~ 글밥이 많지 않고 놀잇감 같은 느낌이라 첫스타트 소전집으로 좋은듯해요! 아기도 엄마도 신나하는 블루
두돌아기 책장변화요? 엄마..?진정해!
안녕하세요! 4기서포터즈 이레이레맘 입니다. 이번 포스팅 주제는 ‘우리 집의 책장 변화’ 인데요!
아기 첫 전집 핀덴베베, 핀덴카병
책육아 8개월차에 접어들면서 별도로 책 기록을 하고 있지 않았는데 내돈내산 탭이 생겨서 소소하게 기록해보려고합니다! 아직 아기가 어려 다양한 정보를 드리기는 어렵겠지만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4개월 전집 고민과 동시에 핀덴’카’병에 걸려서 프뢰벨, 베이비올아기, 핀덴베베를 고민하다가 나름 책육아를 일찍 시작했다는 생각에 다시 새 책을 사주지 라는 마음으로 핀덴베베를 당근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두 달 정도 보여주다가 제가 아이와 책으로 잘 놀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아이 선호도에 맞
🐯자연관찰 전집 하나만 고른다면 <아람북스 우리자연이랑>
안녕하세요! 보나입니다. 아기가 12개월쯤되면 무조건 들여야 하는 전집이 있죠. 바로 자연관찰!🐯 저희 집에 처음으로 자연관찰광이 태어났는데 그래서 저는 자연 관찰 전집만 여러 질을 들이게 된 엄마랍니다. 왜냐면 이것저것 비교해보고 싶었고 사실 전집마다 같은 고래나 상어라도 겹치는 애들이 없더라고요. 물론 자연관찰 광 친구들은 여러 전집을 들여도 상관없겠지만 자연관찰이 볼륨이 너무 크잖아요. 소전집으로 사니 조금 아쉬운 면이 있기도 했어요. 다들 이 정도 볼륨을 생각하시면 한 질만 들이셔도 충분헤요! 그래서 이 많은 자연관찰 중에
쪽쪽이 물던 시기부터 보여준 돌잡이명화👶🏻
안녕하세요🥰 쪽쪽이 물던 시기부터 책육아를 시작한 "쪽쪽이네" 처음 인사 드려요:) 아기곰 책육아 어플을 다운받은지는 조금 되었는데, 브레인 선배님들의 책육아를 구경하면서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작성해 봅니다! 1개씩이라도 책육아 후기를 남기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왜이렇게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지ㅎㅎㅎ 🎵남은 올해의 목표는 1)책육아 잘해내기 2)아기곰에 후기남겨서 책육아 기록하기 입니다. 그러면 쪽쪽이의 내돈내산 전집 첫 후기 함께봐주세요!!ㅎ 👶🏻아기전집고민 언어발달 자극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 높낮이가
무조건 초대박난다는 치카치카 생활동화🪥
무조건 초대박난다는 소전집에서 가장 유명하다고 감히 말할 수 있는 아람키즈의 '치카치카 생활동화' 특히 전집을 구매하시고 많이 선택하시는 소전집이에요. 저는 책육아에 본격적으로 관심가지기 전 첫째 때는 소전집 위주로 구매를 했었는데요. 그 중에 초대박 났던 책이 치카치카 생활동화였어요. 제 동생과 친구들에게 선물🎁할 정도로 강추하는 책이에요. 치카치카 생활동화는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가르칠 수 있는 책이에요. 돌 전후에 시작하기 좋고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하면서 읽어주기 좋은 책인데요. 아이들이 자기 주장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쌀알 속 숨은 세계찾기!
🌈✨ 오늘은 둥이들과 함께 색으로 가득한 감각놀이를 즐겼어요! 식용색소로 쌀에 색감을 입히고, 만다라 그라팟 툴로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해봤답니다! 🎨💖 작은 손으로 쌀을 만지고, 색을 섞으며 시각과 촉각을 자극하는 즐거운 체험!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한 하네요.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작은 갤러리도 만들었어요. 🖌️💕 ✨🌾 오늘의 놀이 포인트! ✔️색깔 놀이로 감각을 키우기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 향상 ✔️창의적인 작품 만들기 (치우느라 애 좀 많이썼지만!하하하)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늘 특별하고 소중하답니다
장난감이 좋아? 책이 좋아? 🌳 장난감 세상 속 책숲📚
안녕하세요. 10개월 동안 저희 아기 쫀득이를 키우면서 정말 다양한 장난감들을 거쳐왔는데요. 타이니 모빌부터 시작해서 쏘서, 졸리점퍼, 꼬꼬맘 같은 터미타임 장난감들까지! 지금도 여전히 거실 한 켠은 장난감 천국이랍니다…ㅎㅎ 현재 저희 집은 거실엔 장난감 놀이 공간이, 아기방에는 전면 책장이 놓여 있어요. 처음부터 의도해서 분리한 건 아니었지만, 공간 활용상 자연스럽게 요렇게 나뉘어져 버렸네요. 처음엔 책에 대한 흥미가 떨어질까 살짝 걱정되기도 했는데요, 다행히 네발기기를 시작한 이후로는 쫀득이가 스스로 아기방으로 들어가 전면 책
아람 말하는 첫발견 설버기의 첫지식책! 내돈내산 리뷰!
설버기가 18개월에 들어서면 꼭 들여주고 싶던 책이 바로 지식백과였어요💡! 인지발달도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데다 호기심도 많고, 좋아하는 관심사가 뚜렷해지다보니 18개월 부터 들여 노출하면 꽤 오래 잘 보겠다 싶었거든요! 그래서 키즈스콜레 마퍼월과 아람 말하는 첫발견 두가지를 놓고 고민하며 비교해보다가 저는 아람 말하는 첫발견을 들였어요🐻! 그 이유는 1️⃣실사가 아닌 세밀화 자연관찰을 포함해 인지책도 실사를 많이 보유하고 있었어요. 반면에 세밀화 책은 아예 없더라구요! 그래서 세밀화로 실사랑은 또 다른 느낌의 첫발견이 마음에
사과가 쿵! 보림 나비잠 보드북 내돈내산 36권 후기🍎
안녕하세요. 아기곰책육아 여러분, 저는 <사과가 쿵!>으로 유명한 보림 나비잠보드북 찐팬이에요! 아동도서전 찾아가서도 매일 매일 보림 부스를 들려서 뭐가 좋은지 추천하고 서점에서도 아기들 책 고르러 오시면 오지랖 넓게 보림출판사를 추천해드렸을 정도로 좋아해요. 보림에 사과가 쿵! 말고도 뭐가 좋은지 자주 여쭤보시는 분들이 있어서 이렇게 후기를 들고 오게 되었어요. 1월달 부터 글을 써내려 왔는데 2월 부터는 제가 워킹맘이 되면서 너무 정신이 없었던 것 같아요. 일을 하게 되고 여러가지 책들과 교구를 사면서도 아이와 놀아주지 못하는